여름에 지성이 쓰기 좋은 제품.
유분 싹 잡아줘서 여름 구원템입니다..
이전에 촉촉한 스킨을 썼는데, 뾰루지가 많이 나서 고민이었는데요. 이거 선물받아서 썼는데,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고 유분도 싹 날려보낸 느낌이라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다만 여름 외의 계절에는 확실히 건조해요!
시원한 비자향이 맘에 듭니다. 쿨링감도 좋아요
일단 토너로 피부결을 가볍게 정돈한 후 사용해 주었습니다!
마스크팩을 꺼내 보니 에센스가 정말 듬뿍 적셔져 있더라고요! 시트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적당한 두께였고, 피부에 착 밀착되어 들뜨는 부분 없이 잘 붙어 있었어요! 이니스프리 마스크팩은 처음 사용해 보는데 밀착력이 생각보다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향은 콤부차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느껴졌어요!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당
마스크팩을 떼어낸 후에는 피부가 한층 촉촉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수분이 충분히 채워진 듯 피부결도 매끄럽게 정돈되고,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피부톤도 살짝 밝아 보이더라고요. 무엇보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팩을 사용한 후에도 시트와 포장 안에 에센스가 정말 많이 남아 있었어요! 얼굴에 한 번 더 듬뿍 발라주고도 넉넉하게 남아서 목과 팔, 다리 등 몸 전체에 발라주었습니다. 남은 에센스까지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사용 후 피부가 촉촉하고 매끄러워져서 만족스러웠던 제품!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고 싶거나 편안한 피부 컨디션 관리가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사용감이 마음에 들어서 다 사용하면 재구매할 의향도 있습니다!
오전에 스킨단계에서 발라주었는데 바르면서 흡수가
금방 되어서 많이 놀라웠어요. 저의 피부가 얇고 민감한
피부인데 조금 따가웠습니다. 흡수를 모두 다시키고 손
으로 눌러주는데 뽀송해진 느낌과 거울을 보는데 얼굴이
환해지고 맑아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다음 화장품을
바르는데 밀리지도 않고 흡수가 잘 되었습니다.
스킨을 바르고 많이 두드리지 않아도 흡수가 금방 되어요
꾸준하게 사용하면 피부가 더욱 맑고 좋아질 것 같은
기대감이 들게 하는 제품입니다. 물타입이 아니고 중간
정도의 점성이 있는 스킨입니다.
처음에는 소량만 발라주어도 잘발리고 퍼짐성도 우수
했어요. 선크림을 바른다는 것보다는 가벼운 로션을
바르는 느낌이었습니다. 답답함도 없었고 조금씩 바르
다가 부족하면 다시 발라주어요. 밀림현상도 없었으며
피부에 가려움이나 트러블도 없었습니다. 피부가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집니다.
이름처럼 갈라지고 푸석하고 거칠어진 저의 피부를 자극
없이 열이 올라왔을 때에도 바르고 나면 진정이 되고
가라앉게 됩니다.
에센스인데 로션처럼 묽은 타입입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사용하기보다는 소량씩 덜어서 사용하다 부족하면
다시 덜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바를 때에
는 묽어서 흡수가 빨리 않되는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흡
수가 빨라서 놀라웠습니다. 손으로 바른뒤에 손바닥전체
로 눌러 주는데 쫀쫀한 느낌과 촉촉함이 그대로 느껴졌
으며 시간이 지나도 얼굴이 당기지가 않았고 그린티의
향도 많이 진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다음 화장품을
바르는데 밀림현상도 없었고 흡수률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름보다는 가을.겨울에 바르면 더욱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제형 안에 화산송이 캡슐이 콕콕 박혀 있는데 물을 묻혀 문지르면 자극 없이 사르르 녹으면서 엄청 쫀쫀하고 밀도 높은 생크림 거품이 올라와요
💗불필요한 각질과 번들거리는 유분기를 싹 흡착해 지워줘요. 세안 직후에 만져보면 오돌토돌하던 피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고 미끌거림 없이 아주 뽀득하고 상쾌하게 씻겨 나가는 마무리감이에요.
💗세안 후 속당김이 있어요. 매일 쓰기보다 주 2-3회 피지 케어용으로 사용하고 세안 직후 바로 수분 보습 해야돼요!
세안하고 제일 먼저 바르는 에센스예요 ㅎㅎ 우유처럼 뽀얀 제형인데 생각보다 걸쭉해서 처음엔 무거울 줄 알았는데, 바르면 싹 스며들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요.
속건조로 볼이 당기는 날 한 번 바르면 편안해지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수부지한테 최고예요! 그린티 향도 진하지 않고 산뜻해서 부담 없었어요. 용량이 넉넉해서 듬뿍 써도 마음이 편한 것도 좋았고요.
아쉬운 점은 질감이 걸쭉한 편이라 더운 날엔 가볍게 쓰기엔 살짝 애매하고 ㅠㅠㅠ 겨울에 건조한 날은 이것만으로 보습이 부족해서 크림을 꼭 얹어야 했어요 ㅠㅠㅠ 병 색이 쨍한 초록이라 화장대에서 좀 튀는 것도 은근 아쉬워요.
나만의 꿀팁은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토너팩처럼 올려두는 거예요. 볼은 2~3번 겹쳐 바르고 T존은 한 번만 바르면 수부지한테 균형이 맞고, 화장 전에 쓰면 메이크업이 덜 들떠요.
저는 건성피부입니다
노세범을 항상 사용하다가 이게 더 좋아보여서 이걸루 샀어욥 처음엔 너무 좋았어여 새지도 않구!!! 근데 거의 다 써가니까 잘 안 나와서 망을 찢어버릴까 했는데 어찌저찌 다 사용했네요
노세범보다 더 가볍고 챡챡 올라가는데 사알짝 끼는 감이 있어요 약간 베이비파우더 재질이엇습니다 그 퍼프도 팡팡 두들기기 좋았어여!!
다만 먼가 다시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얘때문에 더 잘 뜬 느낌이엇어서...
장점 :
- 그동안 비타민 세럼이라면 민감성에 자극이 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순함. 따가움 전혀 없음.
- 건조한 계절인데 아직 피부당김은 없음.
- 원쁠원 기획 자주 나오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음.
단점 :
- 잡티나 안색 개선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ㅜㅜ 본품 다 써봐야 알까 ㅜㅠ
지성피부인데 마스크팩 안에 각질제거성분이 있어서 그런지 마스크팩으로 20분 방치했다가 세안하면 세신한 것처럼 피부가 너무 개운해서 재구매의사 100퍼 있습니다!! 게다가 튜브형도 있다고 하니 그건 여행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 좋을 것 같아요.
굳이 아쉬운점이 있다면 스파츌러가 내장되어있지 않다는 점..? 단지형이다보니 확실히 불편하기는 한데, 그래도 제품이 넘 좋아서 크게 문제가 되진 않아욪
※저는 리뉴얼 전 제품을 사용했었습니다
제가 한때 즐겨 썼던 이니스프리 블루베리 라인의 제품 중 하나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순하다는 것. 블루베리 라인이 다 그렇지만 쓸데없는 성분이 안 들어있고, 쓰고 나서도 전혀 자극이 없는 게 딱 느껴져서 그 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적어도 제 피부에는 자극이 없더군요. 사용 후에 피부도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서 좋았습니다. 피곤한 날은 그냥 이걸로 닦고 자기도 했습니다.
향도 블루베리 라인의 오렌지 향이 납니다. 블루베리 라인인데 블루베리 향은 안 나고 엉뚱한 오렌지 향이 나는 게 웃기긴 하지만,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 정말 슈퍼에서 사 와서 식후에 오렌지 까 먹을 때 그 향입니다. 향이 생각보다 잘 나긴 하는데 얼굴 닦다 보면 금방 날라가고 피부에 전혀 남지 않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세정력. 클렌징 워터이니 기대는 하면 안 되겠지만 선크림의 경우 여러 번 꼼꼼히 지워야 했습니다. 대충 쓱싹 닦으면 닦고 나서도 피부에 선크림과 잔여물이 그대로 남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대로 쓰려면 진짜 아낌없이 클워를 적셔서 쓰거나, 따로 리무버를 쓰거나 이중 세안을 해 줘야 했어요. 이거 쓸 때는 선크림만 주구장창 발라서 색조가 지워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립스틱 정도까진 지워줬던 걸로 기억하네요.
가격도 그럭저럭이었고 순한 점도 좋아서 선크림만 쓱싹 지우는 용으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다른 분들 리뷰 보니 저만 그랬던 건가요..?).
지금 보니까 리뉴얼 되서 아직도 판매되는 것 같던데, 지금은 세정력이 좀 더 업그레이드 되었을런지요...
저렴하게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브로우긴 합니다! 다만 요즘 유명한 타 제품들 대비하여 무른편이라고 해야할까요? 실제로 막 무른 심은 아니지만 발랐을 때 너무 진하게 그려집니다 사알짝 뭉침?도 있습니다ㅠㅠ
조절 잘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짱구눈썹이 되기 쉽고, 피부 유분도 좀 신경쓰고 위에 그려줘야 할 듯 합니다
저렴하고 가볍게 쓰기 좋지만 사용하기에는 약간 난이도가 있어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저의 민감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붉은 기를 잘 커버해 줘서 좋은 제품입니다^^
이 제품을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매트하지 않고 커버가 잘 되는 점이 장점입니다~~ㅎㅎ
촉촉하게 피부 연출이 가능하지만 포어 블러 파우더와 같이 사용하는 게 더 깔끔하게 피부 표현이 깔끔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점
🩵 제형
제형 자체는 완전히 물처럼 흐르는 토너형 세럼은 아니고, 살짝 점성이 있는 촉촉한 세럼에 가까워요
안에 작은 캡슐이 보이는데 피부에 펴 바르면서 자연스럽게 터지기 때문에 따로 으깨서 사용할 필요는 없었어요
얼굴에 올리면 생각보다 부드럽게 펴 발리고, 캡슐이 피부에 거칠게 걸리는 느낌도 심하지 않았어요
문지르면서 캡슐이 터지고 나면 처음보다 제형이 조금 더 매끈하게 느껴져요
💚 촉촉함
바르고 난 뒤에는 촉촉함이 어느 정도 남는 편이에요
그렇다고 오일처럼 번들거리거나 무거운 느낌은 아니고, 피부가 살짝 촉촉하고 윤기 있어 보이는 정도였어요
특히 건성 피부인 저한테는 이런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비타민C 세럼인데 바른 뒤 피부가 뽀득하게 마르는 느낌이 없어서 부담이 덜했어요
💜 피부톤 정돈
피부톤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일 때 사용하면 다음 날 피부가 조금 더 맑고 균일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이건 한두 번 사용하고 확 달라지는 수준이라기보다는 꾸준히 사용했을 때 기대할 만한 부분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각질 관리
제품에는 그린티 엔자임과 스쿠알란이 함께 배합되어 있어 각질과 보습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어요
아쉬운 점
🩶 드라마틱한 미백 효과는 미미
솔직히 비타민C 제품이라고 해서 드라마틱한 미백 효과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어요
피부톤이 갑자기 한 톤 밝아진다거나 잡티가 며칠 만에 사라지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칙칙함이나 피부톤을 관리하는 제품으로 생각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 따끔함
피부 상태에 따라 살짝 따끔거릴 수 있어요
저처럼 홍조가 있거나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처음 바를 때 약간 따끔한 느낌이 느껴질 수 있어서, 피부가 예민하게 올라온 날에는 굳이 무리해서 사용할 필요는 없겠더라고요
꿀팁
💛 얇게 바르기
이 제품은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적당량을 얇게 펴 바르는 게 좋아요
비타민C 세럼이라고 해서 많이 바른다고 효과가 더 빨리 나타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른 뒤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 흡수시켜주는 방법을 추천드려요
캡슐이 들어 있다고 해서 얼굴 위에서 세게 문지를 필요도 없습니다. 부드럽게 펴 바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캡슐이 터지기 때문에 피부를 자극하지 않도록 살살 펴 바르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각질이 고민이라고 해서 이 제품을 바르면서 피부를 박박 문지르는 건 추천드리진 않아요
오히려 피부가 예민해질 수 있어서 각질은 별도로 관리하고 세럼은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시키는 게 좋아요
💛 아침 사용엔 선크림 필수
아침에 사용할 경우에는 선크림을 꼭 마지막에 발라주는 것도 중요해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침에 사용할 때보다 저녁 스킨케어에 넣는 게 편했어요
토너 → 비타민C 캡슐 세럼 → 크림 순서로 사용하면 간단하고, 건조한 날에는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면 촉촉함도 잘 유지됐어요
💛 처음 사용에는 소량 테스트 해보기
처음 사용하는 경우에는 피부 상태가 괜찮은 날 소량부터 사용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홍조가 올라와 있거나 피부가 따갑고 예민한 날에는 비타민C 제품 자체를 쉬어가는 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