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은언니 콜라보 소식에 기대하며 구매해 봤는데, 베이스나 파운데이션 단계에서 정말 잘 사용 중인 제품입니다! 하드타입 스펀지라 그런지 일반 퍼프보다 훨씬 화장이 밀착력 있게 착 붙어요. 높은 밀도를 자랑하는 만큼 파운데이션을 쫙쫙 먹어치우지 않고 피부에 고스란히 올려 밀착커버를 완성해 줍니다.
특히 큼직한 사이즈라 넓은 부위에도 빠르게 밀착 시킬 수 있어 바쁜 아침 메이크업 시간이 훨씬 단축되네요. 좁은 부위까지 꼼꼼하게 터치하기 좋아서 요즘 제 메이크업 필수템입니다🤤
사각형 모양이라 넓은 면은 자연스럽게, 좁은 부위는 세밀하게 바를 수 있어요. 제형이 뭉치는 것 없이 투명한 입체광을 더해줍니다. 모가 거칠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베이스가 까지지 않아요. 베이스 섀도우를 묻혀 아이홀을 전체적으로 쓸어주기에도 좋습니다.
광대와 코 끝에 사용해주었는데, 텁텁하지 않고 얇게 잘 발색됐어요. 피카소 하이라이터 브러쉬로 입체감 있는 페이스 라인 연출해보세요.
웨메, 알리에서 저렴하게 산 스파츌라 브러쉬보다 확실히 탄력있음 돈 값을 하긴 하는가 봄 그리고 피부자극도 거의 없음
얇고 밀착력 있게 발려서 커버가 약한 글로우 보단 커버력 있는 세미매트~매트 파데랑 더 잘 어울림
근데 이게 흠.. 나의 솜털을 붙여주지 않고.. 각질이 있으면 좀 일어나게 표현된다고 해야하나.. 막 매끈하게 만들어주진 않음 그냥 일반 플랫형태의 브러쉬가 더 맞는듯 하다....
⚪️ 세정력
잘 무르지 않는 단단한 제형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인위적인 향도 없고 성분도 클린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장 중요한 세정력도 좋아서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고 하얀색의 비누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고 브러시에 물드는 것도 없고 세척 후에 브러시가 상하는 거 없고 뻣뻣한 느낌도 없어서 추천해요
⚪️ 가격
가격대가 저렴하진 않아서 고민하다가 피카소 제품 사면서 같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고 구매처에 따라 실리콘케이스를 같이 증정해주는 곳도 있어서 더 편하게 사용했어요
피카소 클렌징 솝 구매하면서 받은 제품인데 클렌징 솝 사용한다면 무조건 케이스는 같이 사용하는 게 좋은 것 같아서 추천해요. 실리콘이라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고 케이스 자체를 보관함으로 사용하면서 브러시 세척해도 케이스 아래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물빠짐이 돼서 편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난 말려서 뚜껑 닫아서 보관하면 돼서 편해요
저는 긴 스파츌라는 사용 안 해보고 짧은 스파츌라만 장기간 사용 중입니다.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긴 것보다 짧은 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볼이나 넓은 부위 사용할 때도 오히려 넓으면 넓었지 작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코나 이마 사용할 때는 당연히 크기가 작아서 편하고 좋아요!
특히 쿠션 제품 사용할 때 정말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스파츌라에 익숙해 지다 보니 쿠션 퍼프로만 베이스를 하면 예쁘게 안 되더라고요.
메이크업 필수템입니다.
안 맞는 쿠션 있으시면 이 스파츌라로 한 번 발라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뒷면도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도 좋습니다!
피카소라서 확실히 퀄리티도 높고 다이소보다 손이 자주 가요!
저는 손이나 필리밀리 브러쉬 사용했다가 워낙 유명해서 사용해봤어요
신세계를 맛봤습니다...
뭉치거나 발색이 안되서 문제라고 생각했던 섀도를 다 살렸어요
피카소 브러쉬 세척 후 말리고있어서 비슷한 모양의 브러쉬로 같이 사용해봤는데 진짜 차이가 심해요!
저는 이 제품만 계속 쓸 것 같아요
똥손도 금속으로 만드는 브러쉬에요!
메이크업할 때 퍼프 하나만 바꿔도 베이스 표현이 확 달라진다는 걸 이번에 제대로 느꼈어요.
피카소 클라우드 퍼프는 크기도 딱 적당하고, 손에 잡히는 느낌부터 탄탄해서 좋았습니다.
너무 크면 세밀하게 바르기 어렵고, 너무 작으면 얼굴 전체를 커버하기 힘든데 이건 그 중간이라 정말 쓰기 편해요
손으로 만져보면 도톰하고 쫀쫀한 쿠션감이 느껴집니다.
눌렀을 때 적당한 탄성이 있어서 파운데이션이 한쪽에 뭉치지 않고 균일하게 퍼져요.
일반 퍼프는 내용물이 안쪽으로 흡수되어 낭비될 때가 많은데 이건 표면에 적당히 머물러서 소량만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고르게 펴발려요.
피카소 108 브러쉬는 화장을 처음 했을 때 구매했던 첫 블러셔 브러쉬예요. 정말 오래 쓴 브러쉬라 핸들이 분리됐는데, 여전히 발색이 잘 돼서 여행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베이크드 블러셔가 발색이 은은하게 잘 돼요. 가루날림이 없고 부드럽게 발립니다. 쉐딩 브러쉬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확실히 피카소 꼴레지오니보다 그냥 피카소라인이 훨씬 좋아요 브러쉬모도 까끌거림 없구요
젤아이라이너용 브러쉬로 나온거같은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아요.
젤라이너 브러쉬로 쓰기도 좋고 리퀴드 붓라이너 컨트롤하기 어려우면 이 브러쉬에 묻혀서 그리면 훨씬 안정적으로 그려져요 눈꼬리부분이 금방 지워져서 붓펜으로만 덧그리는데 이 브러쉬를 활용합니다
또 아이라인 풀어줄때 아이섀도 묻혀서 풀어주는 용도로도 좋아서 잘 샀다 싶어요
부드러운데 탄력이 적당히 있어서 흐물거리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라인을 그리기 쉬운 편이고
브러쉬 우드부분도 길어서 잡기도 편합니다
생일 선물로 받고 아주 만족한 제품이에요.
얇은 피부 표현을 좋아한다!
쿠션보다 파운데이션을 쓰는 걸 좋아한다!
이런 사람에게 딱이에요.
아무리 두드려 펴 바른다고 하더라도 제형에 따라 더 뜨거나 뭉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기초 제품을 열심히 해야 해결되는 줄 알았는데 이걸로 얇게 하니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높아져요.
한번 사면 쭉 쓸 수 있으니 하나 장만하세요!
어케이렇게대박적모양인아이라이너브러쉬를만들수가
다른 것들은 다 매트브러쉬에 맞춰진 아이라이너 브러쉬던데
이거덕분에 드디어 저 페인트팟 샀어용 ㅠㅠ
진짜 이런게너무필요했는데 사랑하옵니다...
근데아이라인용으론 너무 좀 나약?하고
이거는 삼각존음영이랑 애교살용으로 아주딱임
애교살 특히 이거로 그렸더니 레전드잘그려지던데
근데주의점
꽤.나.표.독.함
의외로따가워욥 ㅠ
근데진짜 애교살 레전드잘그려져
아이러브 피카소
피카소랑 결혼함
후들후들후들 부드러버...
이걸로 볼 밝히면 너무 좋음이
진짜 다른걸로 볼 밝히면 너무 밤티였는데
나 하이라이터 이러는데 얘는 너무 좋아요
저는 눈앞머리랑 코는 반딱이가 좋지만
볼의 광은 자연스러움을 중시해서
아물론 저는 이 브러쉬 크기 땜시 볼쪽에다가만 해요
코쪽이나 눈쪽은 피카소 19로함
예전에 유명한 저렴이 스파츌라 브러쉬 써봤는데
좋다고 못느끼고 따가워서 버림
피카소 이건 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잘 가요
진작에 이걸로 살걸 싶음
얇고 밀착력있게 쓱쓱 바르고 퍼프 두들기면 끝
심지어 피카소 그냥 스파츌라도 있는데
그것보다 더 잘 쓰고 있습니다
초보자들도 추천
🙋🏻♀️ 작성자 정보 🙋🏻♀️
- 피부 타입 : 수분+유분 부족 건성
- 피부 고민 : 모공, 주름, 트러블, 각질
- 피부톤 : 19호 핑크톤
- 퍼스널 컬러 : 여름 겨울 라이트 톤
사용 용도
마스카라 풀어주기
저 이거 없으면 마스카라 못해요...
브로우 스크류 브러쉬랑은 완전 다른 제품이라서 대체할 수가 없습니다..!!
원래 스테인리스로 된 제품 사용하기 전에는 플라스틱으로 된 비슷한 속눈썹 빗을 사용했었는데요!
그것도 없으면 안되는 템이었는데 확실히 스테인리스로 된 빗이 효과가 몇 배 아니 몇십 배로 좋더라고요!!
일단 마스카라 뭉친 거를 한 가닥 한 가닥 세밀하게 잡아줄 수 있고요,
뷰러 전후로도 꼼꼼하게 빗어줄 수 있고,
섬유질 덧붙여서 롱래쉬 효과 줄 때 너무 두꺼워지지 않게 여러 겹 올려줄 수 있어요!!
저는 사용해 본 적 없지만 불고데를 이 속눈썹빗에 열을 줘서 해주기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여러모로 하나 사두면 마스카라가 훨씬 쉬워집니다!
근데 피카소나 다이소나 브러쉬 세트에 들어있는 속눈썹 빗이나 다 똑같았어요...!
스텐리스로 된 제품이면 그냥 아무거나 사용하셔도 큰 차이 없으실 거예요!
굳이 여러 개 사둘 필요는 없는 것 같지만 여러 개 있으니까 또 쓸모는 있더라고요!
일단 하나만 써보시고 더 필요하면 추가구매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동안은 브러쉬에 큰 돈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다이소 같은 가성비 브러쉬 위주로만 사서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저가 브러쉬들은 모질이 조금 뻣뻣하다 보니 눈가에 섀도우를 얹을 때 피부에 자극이 가기도 하고, 공들여 얹어놓은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베이스가 밀리거나 벗겨져서 눈가가 지저분해지는 게 늘 스트레스였습니다 😭
고민 끝에 유명한 피카소 207A 아이섀도우 브러쉬로 갈아타봤는데, 왜 다들 아이 메이크업에는 피카소를 추천하는지 직접 써보고 100% 이해했습니다!!
일단 손끝에 닿는 모질의 촉감부터가 차원이 다르게 부드럽고 촘촘해요. 섀도우를 가볍게 묻혀서 눈두덩이에 쓸어줄 때 눈가에 따가움이나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모가 워낙 살랑살랑 부드러워서 아래에 깔아둔 쿠션 베이스를 건드려 까이게 만들지 않더라고요. 베이스 벗겨짐 없이 섀도우 컬러만 피부 위에 은은하고 매끈하게 싹 안착되는 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섀도우 발색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고 수채화처럼 은은하게 펼쳐져서, 베이스 음영을 깔아주거나 언더 부위에 부드럽게 쓸어줄 때 활용도가 너무 좋아요. 메이크업 초보자분들도 영역 조절하기 정말 편한 베이직한 쉐입입니다.
브러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눈 화장 퀄리티도 확 올라가고, 무엇보다 피부 베이스가 지저분하게 벗겨지지 않아서 메이크업할 때마다 너무 대만족하고 있어요! 왜 이제야 샀나 싶을 정도로 인생 브러쉬라 앞으로 아이 메이크업할 때 평생 쟁여두고 쓸 예정입니다 👍✨
코시술 후 스파츌라로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어려워져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스파츌라로는 바르기 어려운 코 옆부분과 미간 등 꼼꼼하게 바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넓은 브러쉬임에도 얇아서 세밀하게 커버할 수 있고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지 않아서 스파츌라가 어렵다면 입문자용으로 사용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