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블러링이랑 클래시 누드 블러링 2개 있고
16구나 되는데 손이 잘 안가네용,,
16구 중에 막상 손이 가는 건 3개 정도인 것 같아용
발색은 무난한데 가루날림이 있는 편이고
가루의 질이 엄청 좋다고는 못하겠어영
가격대비 무난,, 16구라 가성비 좋게 느껴지는데 막상 손이 안가서 가성비가 좋다고 또 느껴지지도 않는 그런.. 애매한,,
처음 팔레트를 산다면 근데 추천할 것 같긴해여
16구라서용
잦은 젤 네일로 손톱이 얇아지고 찢어져서 관리용으로 구매했습니다. 1콧만 바르면 투명에 가깝고, 2~3콧 정도 레이어링 하면 딱 예쁘고 맑은 핑크빛 혈색이 돌아서 손이 깔끔해 보여요. 마르는 속도가 빨라서 일상생활할 때 찍힘 걱정이 덜한 게 장점입니다.
다만 영양제 특성상 며칠 지나면 끝부분부터 조금씩 벗겨지기 시작해요. 그 위에 계속 덧바르면 제형이 두꺼워져서 밀리니까, 일주일 정도 지나면 한 번 싹 지우고 다시 발라주는 게 깔끔합니다. 가성비 좋게 손톱 휴식기 가질 때 데일리로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평소에 두껍게 발리는 쿠션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얇고 가볍게 발려서 좋았어요 ㅎㅎ 모공이랑 잡티도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커버되고 피부 표현도 깔끔한 편이에요!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크닝이 좀 생기는 건 아쉬웠어요ㅠㅠ 처음 발랐을 때보다 피부톤이 살짝 어두워지더라구요. 그래도 발림성이랑 커버력은 괜찮아서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쿠션이에요 ㅎㅎ
굵은 눈썹 부자라서 웬만한 브로우카라들은 떡지고, 양조절 어렵고, 피부에 계속 묻어서 브로우카라 계속 바꿔가면서 저랑 맞는거 찾고 있었거든요.
저같은 눈썹 부자 친구가 이거 좋다길래 사서 써봤는데
양조절 정말 쉽고요. 이거 쓰면서 떡진 적이 한번도 없고 자연스럽게 톤다운 해줘서 색조화장 안하는 날에도 이건 매번 하고 밖에 나갑니다.
아침에 너무 졸려서 정신이라는 걸 못차리는 날에 써도 잘될 만큼 똥손에게도 좋은 브로우카라입니다.
담에도 계속 사서 쓸려고용.
처음에 몇개 나올 때는 이렇게 16구 팔레트가 국내에서 잘 나오진 않으니까 신나서 구매했는데, 이제는 그 16구들이 다 다른 컬러라기에는 조금 비슷한 컬러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아서 신상이 나와도 그리 흥미가 안 들어요. 가장 마지막으로 들였던 소블아가 블랙허쉬블러링인 것 같네요. 가끔 헬로키티 콜라보 같은 거 하면 너무 귀엽고 예쁘니까 사볼까 고민하다가도 집에 처박혀있는 소블아 몇개를 보면 구매 생각이 없어집니다.
제품자체는 가성비 제품으로 향도 강하긴 하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의 아세톤향이어서 자주 손톱을 지우시는 분들께 괜찮을 제품입니다.
다만 용기가 문제입니다. 미개봉인 상태에서도 밑에 내용물이 계속 새서 받자마자 바로 팍팍 사용해야 됐고 사용량보다 샌 내용물이 훨씬 더 많았어서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웨이크메이크는 가루 날림 심해서 옆에 칸에 번지고 깨끗하게 사용하기 어렵고 너무 얇아서 잘 깨지고 밀착력이 있긴함? 색도 쿨이랑 웜이 섞여서 잘 쓰는 색 정말 조금 말고 쓸 색도 없고 발색력도 약하고 흰끼 돌고 컬러도 상세 페이지랑 다르게 발색되고 어떤 건 너무 진하고 어떤 건 너무 연함
날이 쌀쌀해지다보니 입술 쪼그라드는 것 같아서ㅠㅠㅋㅋㅋ 오특 떳길래 구매해봤어요! 제품 색상 진짜 예쁘고 저는 4번 애니웨이 샀는데 자연스럽고 봄웜라이트 찰떡이에요~! 립밤처럼 매끄러운데 완전 오일광느낌까진 아니고 입술주름 잘 채워서 발리는 립이에요! 근데 제품 너~무 작아요 용량까진 어떤거랑 비교해야하는지 모르겤ㅅ지만 첨에 샘플인 줄 알았어요ㅠㅋㅋㅋ 그래서 제품력엔 굳굳이지만 세일 안하면 굳이입니다..
저는 캔디 코랄 블러링 색상 사용했고요
이 섀도우 같은 경우에는 일단 16구라서 컬러 선택 범위가 넒어요 하지만 비슷한 컬러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가루날림이 너무 심해요 보통 가루날림 심한 섀도우는 발색력이 좋아햐 하는데 이 섀도우는 신기하게도 발색은 잘 안되는데 가루는 욘나날리더라구요??? 근데 색상은 또 잘 뽑아서 사고싶어집니다. 올리브영 가서 테스트 해봤는데 캔코블보단 좀 뒤에나온 클래시 누드블러링 색상은 그래도 좀 개선된거같아서 한번 구매해보려고요
올리브영 매장에서 색상 테스트해보고 누가티 색상 구입했어요. 가을에 잘 어울리는 색감이에요. 바르고 나면 촉촉한 광택이 과하지 않게 적당히 돌아요. 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거라 지속력은 기대도 안 했는데 지속력도 진짜 좋네요. 거의 하루 종일 덧바르지 않아도 입술에 색상이 착 고정돼 있어요. 최근에 구입한 립 제품 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요.
누드컬러에 미친 사람입니다. 베이스 깔고 뭔가 좀 심심하다? 센터에 포인트컬러가 필요한데 너무 채도 높고 쨍한컬러 싫고 누디한데 톤다운된 컬러 원한다?
13호 볼드누드 사세요..쿄카 발색샷 광고보고 홀려서 샀는데 매트한 질감인데도 주름부각 없고 각질도 별로 안뜨고 색도 너무 예뻐요... 13호 말고도 그냥 누드톤 계열 다 예쁘게 잘 뽑힌것같습니다.. 지금 쓰면 바로 가을여자 됩니다..
블러셔 말고 쉐딩컬러가 채도낮고 예뻐서 구매했는데 만족해요! 요새 가루타입 잘 안쓰고 스틱 타입 여름부터 잘 쓰다가 리퀴드도 써보고싶어서 도전해봤어요. 발색은 마음에 드는데 아쉬운건 묻어나오는 양이 용기 깊이에 비해 한정적이라 바르다가 다시 용기에서 묻힐 때 틴트처럼 그냥 스틱을 넣으면 잘 안묻고 돌려서 닫았다 열어야 다시 묻어나오더라고요ㅜㅜ 그게 번거로워서 데일리하게 쓰긴 그렇지만 시간여유있을 때는 확실히 리퀴드라 스틱보다 발색이 좋은 것 같아 만족하며 씁니다.. 사용한지 2주 정도되었는데 써보고 양이 가격대비 너무 헤프면 재구매는 고민해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