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에 도움을 주는 앰플이라길래 제형이 엄청 무거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거운 제품은 아니었어요. 생각보다 촉촉하고 마무리감 두껍지 않아요. 그래도 수부지 기준 한여름에 쓰기에는 조금 두꺼울 수는 있고, 저는 가을겨울이나 초봄까지도 정말 잘 쓸 것 같아요. 이거 발라주고 자면 확실히 피부가 매끈해지고 말랑해지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근데 피부에 광채가 살아난다거나 피부톤이 밝아지는 느낌은 아직 못 느꼈어요.
세정력은 좋은편인데 냄새가 너무너무 심해요...
화학약품처럼 시큼한 고약한 냄새랄까...? 눈이랑 코가 아플정도예요ㅠㅠ
그리고 큰 덩어리처럼 퍼지는게아니라 작은덩어리로 나눠져서 떨어져서 그것도 좀 불편해요. 모공을 막는듯한 미끌거리는 잔여감도 별로예요.
휴 그래도 진짜 가장 단점은 냄새.. 진짜 냄새ㅠㅠ
제형
- 쫀득쫀득하고 파랑빛 섞인 투명한 말랑이 같음 탱글탱글 쫩쫩 늘어남
- 물로 충분히 거품 내주며 거품은 또 잘 남
사용감
- 아침 세안용 말고 저녁 세안용으로 추천, 메이크업 지우기에도 괜찮을 정도 로 세정력이 좋음
- 개운한 느낌이 살짝 있음 열감이 내려가는건 잘 모르겠음
좋았던점
- 당김 없이 마무리 됨
- 젤리 속 캡슐이 세안하며 자연스럽게 터져 피부진정에도 효과 있는 느낌이 듦
- 튜브형이라 편함
아쉬웠던점
- 젤리 클폼이라 아침세안용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딥클렌징이 돼서 아쉬움 2차세안용임
아줄렌 성분을 미세한 캡슐에 담아낸 클렌저로, 탱글하고 탄력 있는 젤리 제형입니다. 물과 만나 거품으로 변할 때 캡슐이 터지면서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세안 직후의 속당김을 막아주고, 촉촉하고 미소짓게 만드는 수분감 넘치는 피부로 마무리되는 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두 제품 모두 자극 없이 순하게 세안할 수 있는 느낌이라, 매일 세안하면서 진정과 수분 케어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합니다.
제형이 부드럽게 잘 펴발려 발림성이 정말 좋고, 바른 후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유기자차 특유의 과한 번들거림이나 답답한 유분감이 없어서 권장 정량에 가깝게 듬뿍 발라줘도 피부에 부담이 없더라고요. 선필터 구성도 좋습니다.
유기자차 쓸 때 제일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눈시림인데, 이 제품은 눈시림도 없어서 피부 타입 상관없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쓰기 좋은 제품이예요. 생각보다 잘 팔리지는 못했는지 단종 수순이라고 해서 아쉽습니다.
#제조_한국콜마
#책임판매_마녀공장
제품제공 받아서 써봤는데 너무 좋아서 자진해서 리뷰도 쓰고 주변에 엄청 알리고 있어요
제가 건성이고 예민해서 클오 쓰면 좁쌀이 올라오고 건조한데 이건 그런거 없이 화장 잘 지워지고
쓰고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서 너무 좋습니다
제공받을 때 리필기획으로 받았는데 다쓰면 재구입의사 이만프로
클렌징 밀크가 다 이런가 싶을 수 있는데 여러번 써봤지만 그 중 으뜸이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묽은 제형이 아니라 조금 묵직하니 꾸덕하고 쫀쫀하게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발림성도 농도에 비해서는 슥슥 잘 발려서 맘에 들었어요
피부에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하게 바르기 괜찮았어요
같은 마녀공장 라인 토너랑 궁합이 잘 맞아서 같이 쓰면 시너지 효과가 좀 있어서 함께 써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좋아서 무난한 데일리 케어용 크림으로 추천드려요
수부지라 건조한 u존에 잘 쓰고 있어요
t존도 쓰긴 하는데 겨울에만 써줍니다
무겁지 않은데 수분보습감은 있으면서 가벼운 느낌이라 수부지인 제가 써도 괜찮더라구요 특히 겨울에 쓸때 좋았어요 속건조도 잡아주고 홍조도 잘 잡아주고요 또 각질 일어나는 부위에 발라주니 가라앉는것도 좋았어요
무난한 클렌징 밀크 찾는다면 추천하는 제품
원래 마녀공장 클렌징 오일 잘 쓰다가 클렌징 오일보다는 밀크가 낫다고 하길래 같은 브랜드 밀크로 갈아탐. 결론적으로는 만족하며 사용중임.
우선 소이빈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우 촉촉함. 두세펌프정도 넉넉하게 짜서 롤링해주는 편인데, 닦아내고 나면 건조함이 없고 오히려 촉촉하다고 느껴져서 신기했음.
클렌징 밀크다보니 유화과정을 좀 가볍게 가져갈 수 있어 좋았음. 다만 피지제거는 밀크보다는 확실히 오일이 더 잘되는 것 같다고 느껴져 주 1회정도는 밀크 대신 오일 사용하고 있음
밀크가 화장을 지우긴 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테스트해봤는데 잘 지워짐. 다만 세안 후 촉촉한 느낌이 과하다면 텁텁하다 까지 느낄 수 있을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텁텁한 느낌을 싫어해서 클렌징폼으로 항상 2차 세안을 하고 마무리 함. 지성 피부이신 분들에게는 추천함
오일 쓰고 나면 피지 유분 폭발이라 힘든 지성이었는데, 밀크 쓰고 트러블이 확연히 줄어든 것 같음.
촉촉하고 자극 없는 클렌징 밀크 찾는다면 추천.
지성도 도전해보기에 나름 괜찮은 제품임
올리브영에 1+1 혹은 리필 증정 행사 자주 하니 행사 확인 후 구입할 걸 권함
얘를 바른다해서 화장이 잘 먹거나 진정이 된다거나는 솔직히 모르겠는데 장벽만큼은 레전드 급으로 좋음 지성이라 유분지거나 끈적이거나 무거우면 아무리 좋아도 안 바르는데 얘는 유분감, 끈적임 없는데 흡수 잘 돼서 가을부터 무조건 바르는 중임 묘하게 피부가 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더니 피부 좋아짐
무향에 가깝고 가벼운 수분감에 묽은 제형의 로션이에요. 흡수가 빨라 매끈하게 마무리되어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근데 지금 기초를 비피다 라인으로 다 쓰고 있는데 비피다 성분이 제 피부에 뭔가 묘하게 안 맞는 느낌이라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잘 맞는 분들이 사용하시기엔 무난하게 좋을 것 같습니당.
갑자기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진정이 필요할 때 바탕 잡아주는 용도로 쓰고 있는 오일이에요 기존에 쓰던 티트리 오일들은 원액이라 자극적이거나 석유 냄새처럼 향이 부담스러웠는데 이 제품은 허브 성분이 섞여 있어서 산뜻하고 촉촉하게 스며들어요
스포이드로 면봉에 살짝 묻혀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얹어주면 겉돌지 않고 가볍게 밀착돼요 은은한 풀향이 감돌아 머리 아프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지를 잡아주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피부 상태가 안 좋을 때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한두 방울 섞어 바르면 피부 바탕이 편안하게 정돈돼요
다만 오일 제형이다 보니 스팟용이 아닌 얼굴 전체에 너무 많이 바르면 살짝 답답함이 느껴질 수 있어 적당량만 써야 하는 아쉬움은 있어요 그래도 갑작스러운 피부 고민이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진정이 필요한 분들이 쓰시면 결 표현과 진정감에 만족하실 것 같아요 피부를 편안하게 잡아줘서 꾸준히 쓰게 돼요
이 젤 클렌저는 엄청 순합니다. 전혀 자극이 없어서 아침 세안용이나 화장하지 않은 날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펌핑해서 쓰는데요. 위생적으로도 좋고 사용도 편리합니다. 거품이 잘 나서 얼굴에 거품으로 씻어내기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자극이 없고 순한만큼 화장이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물론 이 젤 클렌저 쓰기 전에 클렌징 오일이나 클렌징 밤으로 화장을 지우고 한번 더 사용하는데요. 그래도 남은 화장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크림만 바른 날도 T존은 정말 거품으로 문지르고 잘 닦아주셔야 선크림의 잔여물이 남지 않습니다. 대충 세수하고 보면 잔여물이 남아 있는 경우를 보고 다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코 주변의 피지나 각질 제거 잘 되지 않습니다.
이런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클렌저를 좋아하는 이유는 저처럼 건성이고 화장을 많이 안하는 사람에게는 자극이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지성 피부이가나 화장을 진하게 하시는 분들은 싫으실 수 있습니다.
마녀공장의 딥 클린 클렌징오일(주황색 통)을 잘 써서 기대하며 구매한 제품이에요.
수분부족지성 피부인데 오일이 조금 무겁게 느껴졌고 세정 후에도 막이 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며칠 사용했는데 여드름이 올라와 사용을 중지했습니다.
건성피부인 어머니와 언니는 제품이 만족스럽다고 했는데 지성피부인 저에게는 잘 맞지 않았네요.
건조할 때 속보습 채워주기 좋은 촉촉한 에센스 토너예요. 약간 점성이 있는 콧물 제형이라 바르는 순간 수분감이 꽉 차는 느낌은 확실히 있습니다. 다만 가벼운 듯하면서도 끝맛이 은근히 끈적이고 애매하게 무거운 제형이라 제 취향엔 약간 안 맞더라고요. 그리고 무향 제품이라고는 하는데, 향료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특유의 텁텁한 원료 냄새가 꽤 나요. 처음 며칠은 촉촉해서 잘 썼는데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 계속 쓰다 보니 살짝 붉어지면서 거부반응이 오길래 얼굴 사용은 중단했습니다. 지금은 핸드크림 대신 손에 바르고 있는데 보습력 자체는 오래가네요. 피부 타입을 많이 탈 것 같은 제품입니다.
영양감이 느껴지는 젤, 밀크 제형이라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속보습이 조금더 유지되는듯해요. 민감성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고, 피지와 묵은 요철을 부드럽게 녹여주는것같아요
세안후 피부결이 좀더 부드럽고 매끈해져서 데일리 세안제로 정착하기 좋구요.
하지만 지성 피부이거나 뽀드득한 세정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약간 묵직하거나 잔여감이 남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기존에 나온 마녀공장 파데프리 선크림은 완전 가뭄수준으로 건조했는데 이 제품은 확실히 모이스처라는 이름이 붙은 것답게 촉촉해요. 파운데이션 대신 바르는 톤업 선크림이라 베이지빛을 띠는데 좀 비비크림에 가까운 느낌으로 피부톤보정이 꽤 많이 되는 거 같아요. 약간 황토빛 같기도 한데 커버력이 좋은편이라 피부톤이 균일해보이고 모공도 매꿔주면서 윤기 차르르 돌아서 너무 예뻐보입니다. 색깔 농도가 진하고 촉촉한지라 닦여나오는게 좀 있긴 한데 근질거리지 않고 눈시림도 적고 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