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촉촉하게 녹아들듯 발리면서도 컬러가 생각보다 또렷하게 올라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입술에 닿으면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미끄러지고, 광택도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입술이 건강하고 매끈해 보이는 정도로 자연스럽게 살아났어요. 한 번 바르면 맑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선명해져 데일리부터 포인트 립까지 조절하기 편했습니다. 실제로 발색, 수분감, 부드러운 발림에 대한 평가가 좋은 편입니다.
다만 촉촉한 샤인 립스틱이라 완전히 밀착되는 타입은 아니어서 컵이나 마스크에 어느 정도 묻어나고, 식사 후에는 수정이 필요했어요. 진한 컬러는 한 번에 많이 바르면 생각보다 발색이 강해질 수 있어 얇게 쌓는 편이 더 예뻤습니다. 그래도 건조한 매트 립이 부담스럽고 촉촉함, 선명한 컬러, 고급스러운 윤기를 함께 원하는 분들께는 만족도가 높은 립스틱이라고 느꼈습니다.
왜 인기가 많은지 영원히 모르는 중. 케이스만 이쁨. 건조하고 글로스라는 이름값을 못함. 전성분에 멘톨 들어가서 살짝 따가운 느낌도 있음. 심한건 아닌데 예민하면 초반에 좀 확 느낌. 걍 색 이쁜거 하나 정도 봐줄만하고 바르려면 결국 립밤이나 글로스 다른거랑 섞어야해서 편의성 찾는 립글로스에는 그다지 효용성이 없는듯...
컨실러 치고는 촉촉하고 가볍게 잘 발려서 사용하기 편하고 좋아요. 색상도 적당하니 이쁘고 다크써클이나 트러블 있는곳에 가볍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괜찮아요.
팁이 커서 급할때 파운데이션 대용으로도 쓰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촉촉해서 얼굴 전체 베이스로 쓰는데
별 문제 없어서 종종 잘 쓰고 있어요
대대대대만족하는 스킨웨어 퍼펙션 파데
디올 파데가 이래서 유명했구나 나만 몰랐구나 깨닫게 된 제품
평소 21호 사용하는데 샘플을 1N으로 받았었고 얼굴에 올리면 좀 어두워서 선쿠션 밝은 애로 하이라이트 효과 줌
또 다 펴바르면 자연스럽고 어둡다고 못 느낌
그래서 제품 0.5N으로 구매함 딱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느낌
스파츌라로 얇게 펴발라주고 퍼프에 미스트 먹여 팡팡팡 해쥬면
도자기 피부가 완성됩니다 블러처리한거마냥 근데 또 너무 매트하지도 않음
저 모공, 잡이 부자인데 모공? 없어져요 잡티? 잘 가려져요
픽싱 빠른 편, 네츄럴 세미매트, 건조하지 않고 갈라지는 느낌 없었고 시간이 지나도 팔자에 끼거나 하지 않았음
디올 파데 사랑하게 되었다 ..
발림성은 부드럽고 촉촉해서 입술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쌩얼이나 가볍게 메이크업할 때 사용하기 좋았고요 다만 생각했던 것보다 발색이 은은한 편이라 선명한 컬러감을 원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촉촉한 사용감은 괜찮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꼭 이 제품이어야 하나 싶은 느낌도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로즈 베이지 계열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예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매트한 마무리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거나 뻑뻑하지 않아 편하게 바를 수 있었습니다. 색감이 과하게 진하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았어요.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휴대하기 좋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선물 받아 사용했는데 솔직히 색상이 연해서 메인으로는 못쓰고 위에 덧바르거나 정말 쌩얼 립으로 쓰기에 좋은 제품이에요
저는 서울 스칼렛 25번 제품 사용했어요 다홍빛도는 코랄색 입니다. 바르고 나서 입술이 편하네요.
내 돈주고 살 때는 조금 색상 찐한 걸 사야 할 거 같고
돈이 조금 아까운데
선물로는 여자들한테 가장 좋은 제품이라서 남자 분들 요거 선물로 사시기 추천 드려요.
누드드레스 제품 사용 중, 봄웜 무난 하게 사용가능한 색깔이에요
선물받아썼는데 질감과 밀착력이 로드샵에서는 못따라오는 질감이네요 ....괜히명품이 아님!!!
들고다니니 맨아랫줄 한칸이깨져서 맘아파요 ㅠㅠ
베이스 살구색, 아이라인 풀어주는 고동색 (진짜좋아요)
다른컬러도 다음에 또사고 싶어요
선물로도 너무 좋은거같아요
771 레디언트 컬러 구매했습니다.
약간의 형광핑크!
벨벳 타입이라서 바를때마다 색 진함이 쌓이는 지라
연하게 바르고 싶을땐 한번만 쓱 바르는데두 색이 오래 지속됩니다.
단점은 코랄로 오해하고 샀는데
얼굴 톤이랑 잘 안맞아서
대체로 얼굴 하얗게 하고 발라야 잘 어울리는 톤이라서
색깔이 아쉽다는 점
컨디션 안좋아서 얼굴색 회색톤이면 대략난감ㅋㅋ
한통 비우고 다른색으로 새로 살 의향 있습니다~!
요즘 가방에 꼭 넣어 다니는 최애 립이에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맑게 색이 올라와서 거울 없이 슥슥 바르기도 편해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위에 덧발라도 자연스러운 윤기가 살아나요. 지속력은 촉촉한 립스틱답게 평범하지만, 입술이 편안하고 수정할 때도 예쁘게 발려서 자꾸 손이 갑니다. 케이스까지 예뻐서 꺼낼 때마다 기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