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피부가 건조할 때 수시로 뿌려주기 좋았음. 세안하고 나서 피부가 당기거나 오후에 건조함이 느껴질 때 사용하기 편했고, 크림을 덧바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간편하게 보습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음.
- 일반적인 미스트보다 크림 타입의 보습감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 마음에 들었음. 물처럼 금방 날아가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촉촉한 막을 씌워주는 용도로 사용하기 괜찮았음.
단점🧐
- 일반 수분 미스트처럼 아주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기대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음. 크림 미스트 특유의 보습감이 있어서 뿌린 뒤 피부에 남는 느낌이 싫은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았음.
- 메이크업 위에 사용할 때는 분사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했음. 한곳에 많이 뿌리면 화장이 얼룩지거나 베이스가 뭉칠 수 있어서 얼굴에서 적당히 거리를 두고 고르게 분사하는 게 좋겠음.
리뉴얼 된 수딩크림을 얼굴이며 여기저기 건조한 부위에 잘 쓰다가, 각질이 점점 감당이 안 되어서 좀 더 보습이 잘 되는 크림을 사봤어요. 확실히 더 쫀쫀하고 지속력 좋은 보습막이 씌워진 느낌이네요. 보습감은 땀흘리고 샤워할때까지 하루종일 갑니다. 다만, 얼굴에 유분기가 많다면 좁쌀 여드름이 잘 올라오니 유분기 많은 부위를 피해서 발라야 할 듯 해요. 이정도면 바디로션도 궁금해지네요.
메이크업 전에 썼더니 밀리고 떠서 별로이고, 바디로션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해 보여요. 기존에 사용하던 바디로션의 수분감이 금방 날아가서, 적당한 수분감을 채워 주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수분을 피부 속까지 쫀쫀하게 채워주지는 않지만, 피부를 보호해주는 코팅막을 씌워주는 느낌이라 가볍게 바르기 좋아요. 기존에 사용하던 리뉴얼된 그냥 크림과 수분크림이 제품력이 넘사벽이라 재구매는 안할것 같네요.
요 크림은 pH4.5CICATM + 판테놀 + 펩타이드의 시너지로 10분만에 손상된 피부장벽을 113%나 개선해주는 진정 장벽 크림인데요~!
보통 장벽크림하면 꾸덕하거나, 묘하게 간지러운 답답한 사용감을 떠올리실텐데, 요 크림은 바를 때의 자극까지도 생각한 더마 소프트 크림이라! 수분크림 같은 탱글하고 흡수빠른 제형을 갖고 있답니다🫧
게다 1번만 사용해도 48시간 수분 지속 효과까지 있으니까! 가을 겨울 건조할 때, 그리고 관리 후에 수분감을 수시로 채워줘야 할 때 사용하기 딱인 것 같아요👍🏻👍🏻
발림성 좋고 무겁지 않은 장벽케어 크림을 찾으시는 분들께 에이시카365 리페어 크림 pH4.5 추천드립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리뷰 💙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탄탄하게 채워주는 크림이라 데일리 보습템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한 보습막을 형성해 주는 느낌이라 건조함이 느껴질 때 듬뿍 바르기 좋아요.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순한 보습크림이라 만족스러워요!
아쉬운 점: 제형이 살짝 꾸덕하게 느껴질 수 있어 지성 피부에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 흡수 후에도 보습감이 남는 편이라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호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피부 얇고 열감 많아서 365일 홍조 고민인 사람?
바로 저인데요,,, 내돈내산으로 잘쓰던 세럼과
같은 라인인 크림 써보고 반했자나요🥺💚
같이 쓰니까 더 홍조랑 속건조 쫙 잡아주는 느낌?!
보니까 크림은 판테놀, 펩타이드, 시카 조합이고
세럼은 시카, 징크, PHA 조합이라 살짝 다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크림이 더 휘뚤마뚤이고
수분 장벽 꽉 잡아주는 느낌이라 조금 더 호?
💚 에이시카365 리페어 크림 pH4.5
민감 피부라면 더 올라가있는 pH를 낮춰주고
진정과 함께 홍조도 잡아주는게 체감되는 제품이니까
홍조가 고민이고 건조한데 답답한 건 싫으시다면
꼭 한 번 써보세요💚 (전 패드도 궁금,,,)
요즘 피부가 건조해서 아토베리어 크림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제형이 무겁지 않아서 좋았어요. 보습크림은 잘못 사용하면 끈적이고 답답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바르고 나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피부에 편안하게 흡수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크림인 것 같아요. 겉만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느낌보다는 피부 속이 당기는 속건조를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건조한 날에 듬뿍 발라주기 좋았어요. 아침에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는 보습크림을 싫어하지만 겨울철 보습은 제대로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보습크림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
주름 예방에 관심이 많은 20대입니다 ㅎㅎ 동안의 대명사 장나라님이 꾸준히 이 제품을 사용해오신다해서 써봤는데 보습력이 너무 좋아요! 건조하기 쉬운 팔자주름 눈가 목주름에 늘 발라주는데 하루종일 건조함을 못느끼고 촉촉해요. 피부타입에 따라 기름지다고 생각할수있는데 많이 지성이다 싶으신분들은 얼굴 전체에 바르진 마시고 팔자,눈가,목 같은 주름 생기기 쉬운 부위들에 바르시면 효과 좋으실거같아요
피부가 예민하거나 열감 올라올 때 가볍게 진정시키기 좋아서 손이 자주 갔어요. 제형이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발리는데 끈적임은 적어서 답답하지 않았고, 바르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수분감이 꽤 오래 유지돼서 속건조 있을 때도 괜찮았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잘 맞았어요. 특히 민감한 날이나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수딩크림이었습니다. 
에스트라 크림을 구매하면서 샘플로 증정받아서 체험해봤어요 앰플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한번 사용할 때 500원짜리 동전 정도의 양이 나오더라고요 샘플인데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형은 앰플답게 맑은 콧물처럼 굉장히 묽고 무색투명해요 향도 무향이라 향에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얼굴에 발라보니 건조해서 당기던 느낌이 금방 사라졌어요 흡수는 빠른 편은 아니고 계속 펴 바르다 보면 살짝 유분기가 느껴지면서 스며들어요 다 흡수되고 나면 얼굴에 은은하게 광이 돌아서 피부가 한층 매끈해 보이더라고요
저는 이름처럼 속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겉에서만 미끄럽게 남는 타입이 아니라 피부 안쪽까지 촉촉해진 것처럼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흡수된 후에는 피부를 만졌을 때 쫀득쫀득한 느낌도 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무겁게 남는 정도는 아니라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피부가 푸석한 날 화장 전에 발라주면 피부 표현도 매끈하게 잘 될 것 같았어요
샘플로 가볍게 써본 제품인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가격을 찾아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가격대가 꽤 높더라고요 앰플치고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가격만 보면 구매를 망설이게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직접 사용해보니 왜 가격대가 있는지는 어느 정도 알 것 같았어요 건조해서 당기는 느낌을 빠르게 잡아주고 흡수 후에는 피부가 쫀득하게 정돈되는 사용감이 좋았어요
가격이 저렴했다면 고민 없이 구매했을 것 같은데 비싸다는 점이 유일하게 아쉬워요 그래도 제품 자체의 만족도가 높아서 막상 필요해진다면 가격이 비싸더라도 구매할 것 같아요
건성이라면 진짜 만족할 로션 같아요
수부지인 저도 겨울엔 티존도 좀 건조하다 느낄때 있거든요 u존은 뭐 말할것도 없이 갈라지는 느낌 나구요 그래서 저는 겨울에만 쓰는데 겨울에 없어선 안 될 로션중에 하나입니다
이게 단순히 수분감만 넣어주는게 아니라 보습까지 해준다고 해야되나? 그렇다고 막 보습막이 느껴지는 그런 보습감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보습크림은 묵직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로션은 보습이지만 로션이라 무겁지 않아서 잘 쓰게 되더라구요
겨울에 홍조 올라올때나 한번씩 장벽 무너질때도 잘 쓰고 바디 건조해서 갈라지는 부위 있으면 바르기도 해요 건성인 엄마랑도 같이 쓰는데 엄마도 여름 제외하고 너무 잘 쓰시더라구요 건성이면 특히 잘 맞을 것 같고 수부지에게도 추천해요 여드름도 안 나서 너무 좋아요
이 앰플을 토너 대용으로 써보기도 하고 앰플로써 단독으로 써보기도 했지만 다른 앰플이랑 섞어서 사용하기에 좋더라고요. 제가 느끼기엔 아주 가벼운 앰플이었고 히알루론산 제품들 썼을 때 느꼈던 특유의 끈적임이나 겉도는 느낌이 없어서 피부가 편안했어요.
같은 브랜드의 캡슐 토너랑 에센스도 사용하고 있는데 두 제품만으로 속건조 잡기에는 충분해서 앰플 구매 의사는 없어요. 하지만 에스트라 입문용으로 호불호가 크지 않을 제품인 것 같아요.
복합.민감성 피부입니다.
피부가 너무 예민해서 계절 바뀔 때마다 트러블이 올라오고 속건조가 심했는데, 이 크림 쓰고 피부가 많이 진정됫어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줘서
장벽이 단단해지는 느낌입니다.
겉도는 느낌 없이 밀착되어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무자극 보습 크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라인을 사랑하는 여성이지만 이 사랑은 크림에만 한정되어 있었던 걸로,,
아토베리어 크림을 몇 통 써왔는지도 모를 만큼 몇 년간 꾸준히 써온 사람인데, 항상 크림보다 로션이 용량은 훨씬 많은데 가격이 같아서 궁금했음. 크림 용량은 너무 작다보니 오래 못 쓰는 것 같아 이번에는 로션으로 사용해보고 싶어서 로션으로 구입하였으나 다소 아쉬운 사용감이었음.
로션이라고 하길래 크림보다 더 산뜻하고 가벼운 흡수력을 기대하였으나, 오히려 막?이 생긴 듯한 느낌의 오일리함을 많이 받음. 크림은 파우더 처리한 듯 보송하게 마무리 되면서 속건조를 쫙 잡아주는게 좋았는데, 이 제품은 겉은 코팅된 것 같은데 속의 보습력은 부족해서,, 뭘 더 바르지도 냅두지도 못했음 ㅠㅠ..
다만 얼굴에 썻을 때는 잘 안 맞았는데, 잘 트고 건조한 몸을 가진 사람에게 (비싸지만) 몸에다가 양보를 권해주고 싶을 정도로 몸이랑은 궁합이 좋았음 싸악 흡수되면서 건조함을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이번 겨울에도 매우 잘 쓸 것 같음
그리고 또 크림과는 다르게 펌프형이라 사용할 때 무지 편하고 위생적이라 좋았음
가성비 있게 아토베리어 라인을 써보고 싶다면 한 번쯤은 써보길 권함 다만 보습력을 기대하고 산다면 크림을 좀 더 추천해주고 싶음
계속 약알칼리성 클워로 세안하니 피부가 따갑더라고요. 그래서 중성클렌징폼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에스트라 클렌징폼을 발견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지금 4일째 사용중인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세정력도 어느 정도 있는 것 같고 크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세안 후 피부당김 없어서 너무 만족입니다! 붉은기도 어느정도 잡히는 것 같아요!
원래 로션은 잘 쓰지 않았는데 겨울에 써주니 넘 좋더라구요 이건 특히 가벼우면서도 수분은 가득한데 유분은 없어서 좋았어요
묽은 로션이라 발림성도 좋고 흡수력도 좋았습니다 여드름피부라 사용 후 여드름이 안 나는것만으로도 감사해서 잘 쓰고 있어요 요즘처럼 겨울은 아니지만 건조한 계절에 잘 쓰고 있어요 가끔 바디중에 건조한곳에 바르기도 하는데 바디에 바르기도 좋았어요 산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