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팩은 메디힐 하이퍼 콜라겐 마스크팩이 처음이에요.
손톱 끝으로 잘못 만져서 살짝 찍히고 찢어졌어요
붙이고 머리 말리려고 했는데 조금씩 밀려 내려가서 불편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밀착될 때까지 누워서 기다려야 해요
피부 상태에 따라 투명해지는 시간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설명에는 30분에서 최대 2시간까지가 효과적이라고 되어 있어요
투명해질 때까지 해봤는데 그러면 너무 건조하고 1시간 30분 정도가 적당했고 대체로 2시간을 넘지 않는게 좋았어요
처음엔 팩 겸용 클렌저라 궁금해서 써봤는데, 제형이 쫀쫀하고 거품이 부드러워 세안할 때 편해요. 세정력도 괜찮아서 가벼운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지울 때 잘 쓰고 있고, 씻고 나서 피부가 너무 뽀득하거나 당기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피지가 신경 쓰이는 날엔 팩처럼 사용해도 되고요.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두 가지 방식으로 쓸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올리브영에서 항상 순위권에 있는 가성비 좋은 패드죠! 저도 궁금해서 한번 구매해서 써봤는데 닦토로 쓰기엔 거즈면이 까칠해서 별로였고 주로 팩토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근데 또 수분을 오래 머금고 있는 유형의 패드는 아니에요. 아침에 3-5분 붙여놓고 있기엔 괜찮았지만 10분 이상 사용하면 마르는게 느껴지는 정도였습니다.
팩토하고 떼내면 (수부지 기준) 어느 정도 수분이 채워졌다는게 느껴졌구요, 스킨케어 첫 단계에 이 패드를 사용해주면 솜털을 잘 눌러줘서 메이크업이 잘 먹게끔 도와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사용 후 마무리감이 제가 선호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처음엔 손이 잘 안갔는데 그래도 꾸준히 사용해보니 익숙해져서 결국 기획에 있던 리필까지는 다 사용했네요.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좀 어렵긴 한데 마무리감이 약간 수분막이 한 겹 코팅된 느낌이라고 할까요, 수분이 다 흡수돼서 겉에가 산뜻한게 아니라 뭔가 덮여있는 느낌(?)입니다.
암튼 그래서 저는 다른 써보고 싶은 패드들 많기도 해서 굳이 재구매는 안할거 같아용..ㅎㅎ
수부지라 시트팩 하면 볼은 촉촉한데 T존은 끈적이는 경우가 많아서 조심스럽게 써봤는데, 이건 생각보다 산뜻하게 끝나서 놀랐어요 ㅎㅎ
좋은 점은 시트가 얇은데도 쫀쫀해서 얼굴선을 따라 빈틈없이 착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에센스도 넉넉하게 머금고 있어서 팩 하는 내내 흘러내리지 않고 편안했고, 떼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돼서 모공이 덜 도드라져 보였어요. 가볍게 쓰기엔 최고예요!
아쉬운 점은 에센스가 많은 편이라 떼고 난 뒤 손으로 두드려 흡수시켜도 살짝 끈적임이 남을 때가 있다는 거예요 ㅠㅠㅠ 용량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자주 쓰면 금방 떨어지는 점도 아쉬워요 ㅠㅠㅠ
나만의 꿀팁은 쓰기 전에 팩을 냉장고에 잠깐 넣어두는 거예요. 시원해서 모공 열감이 가라앉고, 남은 에센스는 T존은 얇게 목은 넉넉하게 발라주면 수부지에게 딱이에요.
탄력이랑 모공이 신경 쓰여서 써본 패드예요. 데일리로 붙였다 떼도 부담 없는 정도의 팩이라 가볍게 쓰기 좋아요 ㅎㅎ 닦토나 토너팩으로 번갈아 쓰면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요.
좋은 점은 간편하다는 거예요. 샤워하고 나와서 한 장 꺼내 바로 붙이면 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일 때는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가볍게 쓰기엔 최고예요! 수부지 볼은 속당김이 덜하고 T존은 산뜻하게 정리돼요.
아쉬운 점은 모공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변화는 체감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ㅠㅠㅠ 엄청 효과가 좋다기보다는 평범한 수준이고, 피부가 예민하거나 트러블이 난 날에는 따갑게 느껴져서 못 쓰겠더라고요 ㅠㅠㅠ
나만의 꿀팁은 피부가 안정적인 날에만 쓰는 거예요. 패드를 반으로 갈라서 볼에는 얇게, T존에는 닦토로 쓰면 아껴 쓸 수 있고, 올리브영 같은 세일 때 쟁여두면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쓸 수 있어요.
장점
주의성분,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없어요. 평소 메디힐 팩엔 향료가 꼭 들어가 있는 게 불만이었는데 이 제품은 향료도 없어서 더 좋네요.
시트가 부드럽고 밀착력이 좋아요. 시트는 일반 메디힐 마스크팩 시트예요. 고가라인 아니면 메디힐 시트는 비슷하더라고요.
에센스 양이 충분해서 얼굴에 몇 번 더 덧바를 수 있습니다. 건성 피부가 사용했을 때 에센스만 발라도 크게 건조하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적당히 촉촉해서 사계절 무난하게 사용가능합니다.(사람에 따라 약간은 끈적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단점
제 얼굴 기준 시트 눈 구멍의 크기가 커서 눈가를 충분히 덮지 못 하는 것, 코 시트가 부족해 코가 높은 편이 아님에도 콧볼까지 꼼꼼히 덮지 못 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화장품의 콜라겐은 피부에 유효한 효과를 준다고 생각하지 못 해서, 전 수분팩처럼 쓰고 있어요. 콜라겐의 효과를 바라시는 분들은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패드 표면이 순면은 아니고 약간 거즈패드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닦토 보다는 흡토용으로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5분정도 피부에 붙여놓는데 피부가 엄청 시원해지고 피부열감이 사라져서 좋았어요
티트리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피부 진정에도 도움이 되고 에센스가 듬뿍 묻혀져 있어서 피부결 개선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진정이 필요할 때 항상 손이 가는 마스크팩! 마데카소사이드가 붉은 흔적에 좋다지만 은근 진정에도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수분감도 과하지 않아서 좋고 끈덕거리는 마스크팩 얹으면 피부에 기름기 돌면서 열 오를때가 많은데 적당한 산뜻함과 촉촉함이 기분 좋아서 쟁여놓게 되는 마스크팩입니다.
비타민이 들어가 있는 마스크팩이여서 잡티 개선은 잘 모르겠는데 피부결이 부드러워졌고 피부가 좀 밝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안에 에센스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에센스를 피부에 먼저 발라준 다음 마스크팩 붙여주는데 흡수도 더 잘 되고 마무리로 남은 에센스까지 발라주고 나서 다음날에 세수하고 나서 보면 피부결이 엄청 부드러워져 있어요
마스크팩 안에 에센스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았어요
모공에 좋다고 해서 사보았는데 꾸준히 써봐야할 것 같아요
20분정도 붙이고 있다가 떼어내면 피부에 광이 나고 일시적으로 피부가 맑아진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안에 남은 에센스로 피부결 정리해주면 다음날에 피부결도 부드러워져요
피부가 칙칙할때 해주면 즉각적으로 생기가 돌아요
물론 팩을한 직후라 그런거 맞지만
이팩은 다음날까지도 피부컨디션이 유지되는 느낌이 남아있어서 아주 만족하고 쓰고있습니다
앰플이 아주 흥건하게 들어있으니 온몸에 발라도될정도입니다
향은 그리진하지는 않고 상큼하면서 향긋한 향이고
시트가 앰플을 잘 잡고있어서
머리말리거나 할때도 잘 붙이고있어서 만족합니다
아 그리고 팩후에 손에 앰플 막 발라도 끈적하거나 오일리한느낌이 없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게 아주 마음에 들어요
모공패드라고 해서 획기적인 모공삭제템은 없다는 것 아시죠?
대신 부드러운 순면과 (자극 없고 너무 부드러워서 반함)
쿨링감 그리고 적당히 촉촉한 보습으로 모공 관리를 도와줍니다
확실히 여름에 건조한 볼에 잘 썼어요 팩토하면서 열감 잡고
피부결 속건조 잘 잡았습니다
건성에게 추천합니다
역시 메디힐 마스크팩은 밀착력이 아주 좋아요
이 팩도 밀착이 들뜸없이 너무 잘 돼요.
pdrn이 재생 등에 효과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건 잘 모르겠고 수분 충전은 잘 되는 것 같아요.
에센스도 넉넉해서 20분보다 더 길게 붙이고 있어도 건조해지지 않아요.
팩 제거 후 잔여물 물로 가볍게 닦아낸 후 기초 하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더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