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꽃을 갈아서 만든거 같은 느낌이예요
꽃향기가 풍부한거 같아요..가끔은
인조적이다..느낄때가 있는데 라튤립 보다는
자연스럽고 더 괜찮아요..저희 엄마도 이거는
마음에 들어하셔서 선물했는데 지인분들이
꽃밭에 온거 같다고 향이 풍부한거 같다고 하셨고
여성분들이 쓰시기에 딱일듯
라튤립보다 이게 더 전형적인 꽃향기같다.
하얀 꽃다발에 얼굴 파묻고 코를 킁킁거리면 날법한 향.
굳이 비슷한 향수를 꼽자면 조말론의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인데, 조말론이 얘보다 더 달고 꼬릿함이 더 느껴짐.
얘는 좀 은은하고 얌전한 생화느낌
잔향까지 생화향이 유지됨. 꽃비누느낌x
+계속 맡고있으려니 잔향이 울렁거리고 느글거림. 구매의사xxxx
엄청 청순한 여자한테서 날 것 같은 여리여리하고 물기어린 꽃 향이에요 꽃으로 친다면 수선화나 히아신스, 은방울꽃 같은 구근류 같은 꽃에서 날 것 같은 푸릇하고 향긋한 향?
약간 초봄에 흩날리는 벚꽃에서 나는 향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꽃향과 약간의 풀향이 섞인 향수를 찾고 깔끔한 향을 원한다면 무난하게 추천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바이레도 특유의 약간 쨍한 마무리가 있긴 한데 전반적으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향입니다
플라워계열 좋아해서 바이레도가서 라튤립이랑 같이 시향했는데 둘 다 좋았어요~라튤립이 좀 더 부드럽고 호불호없이 선호할거같긴해요. 인플로레센스는 뭔가 안개꽃다발+하얀들꽃들 모아놓은듯한 향?근데 살짝 쨍하면서 톡!한 향이느껴지는데 아마 풀향인거같아요. (향린이라 설명이 힘드네요;)근데 어쩔땐 그 향땜에 시원해져서 좋은데 아주 가\끔 그 향땜에 머리아프다고 느낄때가있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시원하면서 기분좋은 플라워향수에요:)
처음 맡자마자 딱 느낀게 꽃집냄새였어요. 어어엄청 큰 생화 한다발 가슴에 안고 코를 박고 있는 느낌이에요. 첫향과 잔향이 거의 비슷하고 굉장히 여성스러워요. 너무 찐한 향이 아니고 은은해서 블라우스나 원피스 입을때 뿌리면 너무 잘 어울릴것 같아요. 유일한 단점이라면 사악한 가격... 저도 매년 살까말까 고심끝에 이번에 구매를 결정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요즘 매일 뿌리고 다닙니다. 플로럴계열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강추! 후회하지 않아요!
풍부한 꽃향이에요 라튤립보다 더 생화스럽고 가볍고 여름에도 쓰기 좋을거같아요 풀향도 느껴지는 생화 꽃다발 느낌이에요 근데 제 코에는 처음에 귤향이 좀 나네요 따뜻해진 봄에 뿌리면 기분 너무 좋을거같아요 정말 기분 좋아지는 향이네요 라튤립이랑 레이어드해도 좋을듯해요 아쉬운건 지속력^^..
처음에 시향해보고 이게 뭔 풀냄새야...했는데 나중에 너무 좋아져버린 향이에요. 꽃+풀이 섞인 식물향인데 그게 그렇게 특이하고 고급스러워요! 봄오는 느낌의 그런 뭔가 살아나는 생생한 냄새랄까.. 봄, 여름에 시원한 느낌으로 쓰기 좋은 향인듯해요. 블랑쉬보다 잔향이 은은하게 오래가서 좋았어요.
예쁜 꽃향이에요
너무 달지도, 무겁지도,톤이 높지도 않은
밸런스를 잘 맞춘향인것 같아요
저는 풀향은 생각보다 많이 안나는데
이게 그린그린한 향이 아니라 크리미한 꽃향이랑
섞여서 그런지 가끔 샐러리향 같은게 나요ㅋㅋ
가격대비 무난한 향인듯 하지만
그렇다고 저렴한 향은 아니라 만족해요
참고로 제가 정말 꽃집향 같다고 느낀건
에스티로더 플레져 인텐스에요
노트엔 가드니아가 없던데
처음부터 끝까지 가드니아... 치자나무
그것도 한국 아파트단지 심어서 늦봄~여름에 피우는
하얗고 컵뚜껑만한... 이름이 가드니아가 확실한지 모르겠지만
100번 사진검색해도 가드니아라고 나오더라구요
그 꽃향기 뭐 더하고 말고 없고 딱 그향
하얗고 크리미하고 좀 느끼한 향임
꽃향긴데 다른 꽃향기랑 좀 다른느낌ㅋㅋㅋㅋ
어쨋든 난 그 향 그닥 좋아하지 않고
꽃 자체도 향이 아주 강한편인데 향수도 향이 강한편
나에게는 진짜 그 가드니아꽃 한아름 갖고있는 느낌임
분명 4~6월 밤에 아파트단지 산책하다가 맡아봤을 향일거예요
글고... 꽃집향인지는 잘...^^...
블랑쉬가 좀 무거운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는 이 향을 씁니다
정말 꽃집에 들어간 것 같다는 표현이 딱 맞아요
이 향이 블랑쉬 다음으로 제 이미지랑 어울린다고 추천받은 제품인데 은은한 꽃향기가 정말 청순한 느낌이랑 잘 어우러지고 역시 지속력이 가격대비 길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은은하게 꽃향기가 나는 기분이라서 마냥 좋네요
라 튤립도 시향 해봤는데 저는 라튤립은 좀 질릴 것 같은 향이라서 블랑쉬랑 인플로센스 택했어요
진짜 꽃 밭에 온 기분의 향이다
처음 시향했을 때 헐 이거 완전 꽃 향기나! 이랬었음ㅋㅋ
라튤립이랑 레어링 해서 사용하는 편
니치향수 치고 지속력이 좋다고 생각(조말론 같은 거에 비해)
스웨덴 브랜드인데 그래서 그런지 병도 미니멀리즘 컨셉이라 생각
병처럼 세련된 꽃 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