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날개 달고 무병장수 날아올라
현재 먹던 솔가 칼슘 마그네슘 플러스 아연 타블렛마저 차츰 밑바닥 보이기 시작하길래 요근래 이용한 직구로 또 어기적어기적 사긴 좀 그렇고 이번에는 국내 제품 선택함. 접근 경로는 뷰티계 최고의 앱 글픽 후기 보고 샀음. 구매처 후기 평들도 긍정적이었음.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뭐 이렇다 적을 건 없지만서도 알약 크기는 여느 마그네슘 제품들과 다르지 않음. 공복에는 속이 울렁거리니 식후 섭취중. 하루 두 알씩이다만 난 그냥 하루 한 알만, 이따금씩 두 개 챙겨먹는 편. 다른 영양제들도 많이 먹어서 돈도 양도 감당이 안 됨. 실질적 효과는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으나 내 경험상으로는 블루보넷 마그네슘이 가격은 과하게 비싸도 함량도 높고 제일 낫더라고. 대신 알약이 넘 큰 데다가 자칫 깨지기 쉽고 무거운 유리 용기(?)라 아쉬운 면은 있음. 솔가도 가성비 괜찮다. 참고로 솔가 마그네슘은 위드 비타민B6말고 지금 내가 먹는 플러스 아연 통이 더 체감 만족도가 컸음. 이만 말을 줄이며 이 미완의 여행을 끝내고 어서 직구로 돌아가야겠어. 이 세상 모든 영양제, 놓치지 않을 거예요. 골골대서 앙큼앙큼 기어가는 인생 원치 않아.
이 리뷰는 2021.08.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