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가격, 그러나 어느새 중독된 나
영국에서 처음쓰고 컬쳐쇼크맛봤던 충격의 치약.
마트에서 1.5파운드 정도 주고 샀던거같은데 ㅠ
우리나라에 오니까 비싸네..
올리브영 9900원..
어쩌다 세일하니까 7900원.
치약치고는 비싼느낌이지만, 이만큼 자극적이고 시원한치약을 찾기힘들어 9900원에 삿다.
덴티스테도 개운하다하지만 유시몰과는 비교불가
리스테린정도의 강도!
첨에 영국마트에서 살땐,
외관이 빈티지한 패키지라 이뻐서 사서썻다.
치약도 내용물이 핑크네? 이쁘다.
근데 왠걸 입에 파스한가득 바른줄알았다. 겁나 따가워
근데 이게 중독이 되네??
처음 몇번 하고나니, 이 아픔에도 적응이 되나보더라
이젠 시원해서 개운하다.
조금만써도 충분해서 생각보다 오래쓴다.
경고 애기 및 맵찔, 입병난사람 절때 쓰면안될듯.
👿단점) 아무래도 치약본체가 알루미늄같은걸로 되잇다보니, 계속 짜 쓰다보면, 알루미늄 특유의 면꺾임? 같은거때문에 겉에 칠이 벗겨지면서 떨어지더라.
계속 꺾기다보면 구멍생김ㅋ
전용 짜개가 우리나라에 런칭되면서 만든거같던데,
그거든 다른 짜개든 같이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림!
비싼가격도 단점... ㅜㅜ 세일할때 쟁겨놓자.
이 리뷰는 2021.06.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