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냄새는 맨소래담 로션,, 파스향이났는데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거슬리지 않게 잘 사용했어요!
올리브영몰 구경중 핑크색상의 치약이라는 신기함 + 직구할 정도의 치약 이라는 기대감에 일단 사용을 했는데,, 구취의 효과는 쎈 향때문에 안나는 것 같고, 이 치약만 사용하면 텁텁, 깨끗하게 마무리되지 않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ㅠ 오히려 더 많은 시간 양치질 했는데 개운하지도 않고 이물질이 남아있는 느낌!!!ㅠ 저한테만 안맞았던 것 일수도 있지만 동생도 딱히 효과가 없다고 느껴서 원래 사용하던 치약으로 되돌아갔습니다.. 다음에 다시한번 도전해 볼까해요
이 리뷰는 2021.04.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