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밤 제형, 딱 내 취향이에요
처음 뚜껑 열었을 때부터 포슬포슬한 밤 제형이 너무 귀엽고 감촉도 좋아요!
크림 블러셔와 밤 타입의 중간 정도 느낌인데, 끈적이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여름에도 부담 없어요.아쉬 웠던 점도 솔직하게 말해볼게요. 양 조절이 약간 어려울 수 있어요
촉촉한 제형이다 보니 한 번에 너무 많이 바르면 홍조 메이크업처럼 진해질 수 있어요.
살짝 덜어내서 여러 번 레이어링 해주는 게 포인트예요
이 리뷰는 2025.04.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