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컬 가을딥이고요. 봄에 쓸만한 좀 가벼운 컬러의 틴트를 갖고 싶어서 올영 세일할 때 3호 홀리몰리 구매했습니다.
처음 구매한 이유는 1. 예쁜 디자인, 2. 향이 좋아서, 3. 착색력 good, 4. 색이 예뻐서 였는데요.
일단 무지개맨션 패키지 디자인은 워낙 유명해서 패스하더라도, 향이 되게 좋더라고요. 약간 꽃향 같은게 나는데 바를 때 시원하면서 향도 좋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또 하나 발라두고 그냥 이것저것 할 데일리 틴트를 갖고싶었던 거라 착색력이 좋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착색이 빠르고 오래 지속되면서도 색도 같게 착색돼서 좋아요.
초봄부터 쭉 이 틴트만 쓰고 있습니다!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