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쯔 써볼만 하지만 가성비 제품도 너무 많고 이럼 류의 제품이 이제 너무 흔해져서,,, 퓌만의 희소성이 이제 떨어졌어요 첨엔 너무 좋앗지만,,, 근데 제품 자체만 놓고 보면 좋아요 단지형이라 네일 손톱은 바르기 힘들지만 툴 쓰면 되고
툴 쓰면 발색 잘 되고 뽀용 뽀송하거 블러리하게 모공커버도 적당히 되고 지속력도 좋아요 다만 입술엔 비추
밀리더라구요 주름 끼임도 있고 치크용으로는 정말 좋아요
동그란 모양이 귀여워요 근데 케이스가 좀 무겁고 가지고다니기 불편해요 팟이 안에 깊이 들은 편이라 네일 길때는 손으로 사용하기 불편하고요 질감은 포슬포슬 매트한 질감인데… 볼에 올리기엔 통통한 브러쉬 사용해서 올려야 예쁘고 잘 퍼지는 제형은 아니에요 다른 툴을 쓰면 안예쁘게 올라가요 그렇다고 립에 바르기엔.. 예쁘게 주름 메꿔주는 것도 아니고 제형이 불투명해서 그런가 립을 죽이고 올리면 립베이스랑 섞이고 안죽이고 올리면 컬러가 다르게 발색되고 전체적으로 립 볼 다 애매한 립앤치크였어요 그리고 상세페이지랑 올영발색 실발색 다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재구매는 옶음
위드아웃, 버니, 쿨 — 버니 개강추 미친넘
일단 제형이 몽글몽글 말랑한 푸딩 같은 텍스처인데 볼에 올리면 피부 요철이랑 모공을 블러 필터 씌운 것처럼 싹 메워줌. 파우더 블러셔처럼 텁텁하지도 않고 보송하게 유분을 잡아줘서 피부 표현이 진짜 매끈해 보임. 대신 손가락으로 밀면서 바르면 밑에 바른 쿠션이나 파데가 다 밀리고 깎여 나가니까, 톡톡 가볍게 두드려가며 올려줘야 함.
위드아웃은 뽀얀 살구빛 한 스푼 섞인 핑크 누드 색상임. 볼에 얹으면 피부가 뽀얗게 안색을 정리해 줘서 베이스 블러셔로 쓰기 딱임. 단독으로 발라줘도 은은하고 청순함. 본통이랑 생각보가 얼굴에 올렸을 때 차이남
버니는 붉은기 없이 뽀얗고 발랄하게 터지는 정석 라이트 핑크, 토끼 혀 핑크임. 바르는 순간 앞볼이 뽀용하게 차오르면서 얼굴 전체에 형광등 켜주는 색이라 여쿨라한테 제일 추천함. 제일 많이 씀 진짜 개개개개개개개개강추
쿨은 푸른기 낭낭하게 도는 서늘하고 차가운 플럼 핑크임. 미지근함이 전혀 없어서 쿨톤 모먼트 제대로 낼 수 있음. 다만 여쿨라한테는 단독으로 듬뿍 올리면 좀 세 보일 수 있어서, 소량만 콕 찍어서 안쪽부터 그라데이션해 줘야 투명하고 오묘하게 예쁨.
#위드아웃
망곰이때문에 삼 평소에 이런 귀찮은건 사지 않는다
미지근 베이지핑크일거라 생각했는데 걍 웜하다. 입에는 베이스로 바르고 쿨레드로 레이어드하면 어찌저찌 쓸만한데 볼에는 진짜 안되겠더라 개더워보임
글고 볼에 올리니까 완전 뭉친다. 손으로 올려도 실리콘브러쉬로 올려도 뭉침 뭉치게 찍어놓고 퍼프로 두들겨야함
입술에도 각질부각 심한데 글로스를 올리면 가루 입자가 떠서 투명한 글로스 말고 색 진한 글로우틴트를 가운데 올려줘야 한다.
용기가 들고다니기엔 너무 큰데 퍼프로 찍을수 없을만큼 작아서 개열받는다.
그동안 안 샀었지만 유명한건 알고 있었는데 색은 그렇다치고 질감에 정말 너무 실망해서 파내고 바세린이나 넣어 다닐까 싶음.
퓌 푸딩팟 마이는 진짜 웜톤 데일리 인생템임. 너무 쨍하지도 않고 흰기 딱 적당히 섞인 누디 코랄이라 쌩얼에 단독으로 슥 발라도 예쁘고, 립 베이스로 깔아주면 뒤에 바르는 포인트 립 컬러를 걍 존예로 살려줌.
처음엔 몽글몽글 푸딩 같은데 손으로 대충 펴 발라도 포슬포슬하게 블러 처리돼서 진심 신세계임. 경계 지는 거 없이 부드럽게 싹 퍼지니까 볼에 얹었을 때 뽀용하고 자연스러운 치크 바로 완성됨.
보송하게 마무리되는데 입술 쩍쩍 갈라지는 매트함이 아니라 각질 부각도 거의 안 심함. 립이랑 볼 둘 다 이걸로 톤 맞춰서 끝낼 수 있으니까 파우치에 걍 휘뚤마뚤 들고 다니기 딱 좋음.
쿨 컬러로 구매했습니다.
색상은 정말 예뻐요. 뽀송하면서 연한 핑크색인데 형광기가 살짝 있어서 밝은 인상을 줘요. 블러셔로도 립으로도 사용했을때 위화감없이 예쁜 컬러입니다.
아쉬운 점은 사용이 불편합니다. 손가락으로 바를 때는 고르게 바르기 어렵고, 팟 형식이다 보니 손가락으로 정확히 퍼서 사용하기도 어려워요. 반드시 도구 사용해야합니다. 용기가 유리케이스에 양에 비해 크고 둔탁하다 보니 들고다니기도 불편해요.
입술에 올렸을 때 건조한 느낌도 있고 각질 부각이 되어서 예쁘게 발리지 않아요.
색상 빼고는 전반적으로 다 아쉬워요.
저는 올리브영 세일에 기획으로
마이 / 바닐라 / 위드아웃 / 버니 구매했습니다.
와 질감이 진짜 부드럽고 작은 알갱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고 부드럽고 생크림에 가까운 버터 마냥 자극없이 샥 발립니다.
색은 솔직히 얇게 바르면 마이 / 바닐라 / 위드아웃 / 버니 거의 비슷합니다…..!
조금 도톰하거나 블러셔로 2~3번 레이어링 해야 구별이 잘 됩니다.
2~3번 레이어링 해도 뭉치거나 발색이 불탄 고구마로 되지는 않았지만 많이 많이 듬뿍 듬뿍 바르시면 확 진해지십니다!! 주의 필요해요
저는 발림성이 좋고 색도 맘에 들고 립, 치크로 다 쓸수 있어서 맘에드는 색 더 발견하면 살 예정입니다
추천해요
제형도 색상도 마음에 들지만 사용하는 방법이 조금 어려워요. 저는 집에서 사용할 때 더 편한 편이에요. 그래도 손으로 사용하는게 불편해서 브러시를 따로 샀어요.
립과 치크에 바르면 정말 이뻐 보여요. 발림성이 아주 부드럽고 발색도 자연스럽고 예뻐요. 치크에서는 지속력이 꽤 좋은 편인데 립에서는 금방 살아져요. 그래도 이 제품은 립으로 사용했을때 가장 예쁜 것 같아요.
처음 받았을 때부터 케이스가 너무 귀여워서 눈길이 갔어요ㅎㅎ 핑크 컬러에 동글동글한 모양이라 파우치에 넣어두기만 해도 귀엽더라고요. 직접 사용해보니 이름처럼 푸딩처럼 말랑한 제형인데 손가락으로 톡 찍어서 볼에 올리면 부드럽게 펴발려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양 조절하면서 원하는 만큼 덧바를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볼에 바르면 블러리하게 퍼지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생기 있어 보여요. 립에도 사용해봤는데 볼과 입술을 같은 컬러감으로 맞출 수 있어서 메이크업할 때 은근 편하더라고요. 특히 손으로 톡톡 두드려 바르면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요즘 데일리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딸아이가 화장한 거 보더니 “엄마 예쁘다”라고 해줘서 괜히 기분 좋았어요ㅋㅋㅋ💗 요즘 립앤치크 제품 이것저것 써봤는데 이건 제형도 재미있고 활용도도 좋아서 손이 자주 가네요. 귀여운 디자인까지 마음에 들어서 다 쓰고 다른 컬러도 궁금해지는 제품이에요!
버니랑 마이컬러 갖고있습니다.
솔직히 립베이스로 맨날 쓰면서 베이스로 쓰던 매트 립들
다 손이 잘 안가게 됨.. 퓌 푸딩팟때문에 다들 방치중 ㅋㅋㅋ
근데 손가락이나 브러쉬 이용해야하는 불편있음
아침에 급하게 손으로 바르긴 하는데 한 번 귀찮아지면 안쓸것 같기도 한.. 그러나 제품력이 좋아 생각남
이거 립베이스로 바르고 뭐든 올리면 거의 안지워져요!!
립라이너도 요즘 거의 방치중입니다
퓌 푸딩팟으로 립라이너도 생략되거든요..
(어차피 시중 립라이너들 엄청 빨리 사라짐 그때만 잇고)
색상만 핑크톤/베이지톤으로 갖고 잇으면 만능임
but 손가락 닦아야하는 귀찮음 감수해야함
묘하게 색깔별로 드래곤볼 하게 만드는 제품.
입술 관리를 잘 하고 발라야 합니다.
단지는 참 예쁜데 너무 무거워요. 그리고 커서 수납 하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라이트한 색깔이 많아서 참 좋았던 제품이었습니다.
립과 블러셔 아이메이크업까지 가능해서 여러모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직접구입한 제품
인스타나 어디던 이 제품 광고도 많이하고 많이 보이잖아요?
궁금증을 못 참고 구입했습니다.
색상이 다양한데 봄웜(23호) 기준 마이샀습니다.
색상이 무척이뻐요
입술베이스로도 딱입니다.
주름부각없이 블러리하게 마무리됩니다.
볼터치로사용하실땐 양조절 필수고 손등에서 펴바르고 살살 올려야합니다.
베이스 벗겨짐이 좀 있더라구요.
또 많이 바름 불타는 고구마 각이니까 소량 부위도 넓지않게 잘 바르는 스킬이 필요합니다.
일단 색상이나 지속력은 정말 좋아요.
불편한 점은 단지형태인데다 케이스가 좀 커서 어디 두면 예쁘긴 한데 갖고 다니기엔 좀 불편하구요.. 손가락으로 바르기엔 네일에 끼기도 하고 손가락을 바로 씻어줘야하는 게 걸려서 아무때나 바르기에도 좀 불편해요.
그래서 말랑한 팁? 을 쓰는데 그걸로 바르몀 편하긴 한데 그럼 두개 다 들고다녀야해서 좀 불편해요ㅠ
색이나 질감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고는 있는데 재구매할때는 비슷한 색상을 한 번 찾아보고 없으면 재구매할 것 같아요
사실 전 립앤치크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왜냐면 이도저도 아닌 애들이 하도 많음. 퓌 푸딩팟은 그나마 립이랑 치크 양쪽에서 꽤 선방하고 있긴람 이건 아마 극강의 매트블러제형때문이ㅜ아닐까...싶네여 촉촉이 립앤치크들은 볼에선 끈적이고 입에선 각질부각이 엄청나서
물론 얘도 선방이지 좋다는 아님. 일단 블러블러한 입 표현은 좋은데 묻어남 엄청나고요.. 볼에서는 베이스랑 잘 안섞여요
파우더 처리 안하고 올리면 찍히고 그렇다고 파우더 처리하고 올리면 뭉치고...그나마 매트한 마무리감 파데 바로 위에 올리는게 제일 낫습니다
써놓고 보니 단점밖에 없는거같긴한데 그래도 립앤치크 중에서는 상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색상 다양하고 예뻐서 나름 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