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처럼 사용하는 탄산 스케일러로,
도포하면 ㄹㅇ버블이 올라오는 타입이라 신기했음.
🌱향 : 민트 그자체. 청량시원 느낌.
주인장의 사용 방법은
- 1차 : 애벌샴푸 1회 진행.
- 2차 : 스케일러 제품 도포+마사지.
훨씬 개운한 마무리감+기름도 늦게 올라옴!
+) 이미 애용중인 민트리 샴푸브러쉬랑 같이 사용함.
🌱사용감 정리 :
* 멘톨 쿨링감 : 화하고 시원함.
* 두피열감 감소 확실히 느낌.
* 탄산거품이 진짜 생성됨.(매우 신기)
* 잔여감 없는 깔끔한 마무리.
* 꿉꿉함 없음.
더운 여름에 두피열감까지 꿉꿉답답할 때, 사용하고 싶은 제품임. 이 때 쓰면 극락일 것 같음.👍
주인장이 써본 입자있는 소금 스크럽 타입 스케일러와의 차이점은
1)두피 스크래치가 나는 느낌, 쓰라림❌
2)물리적 자극 없이 탄산 버블로 세정 및 스케일링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자 차별점임.
⚠️그래도 주의할 점은 있음!
주인장 피부타입 : 민감/예민한 편.(이마에 묻은 거품들이 자극적이었음.)
두피는 너무 시원/개운/청량하나,
얼굴로 흐르면 화한 자극감이 꽤 강하기에
예민한 피부들은 특히 조심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