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S02 딸기쉐이크 색상 사용해봤는데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쿨톤 핑크 컬러가 매력적인 틴트예요💗 맑은 핑크빛이 입술에 생기를 더해 주고, 촉촉하면서 탱글탱글한 유리알 광택이 올라와 글로스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예쁜 립 표현이 가능해요!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타입이라 광택감 있는 립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여린색이라 여러 번 덧발라 발색을 조절하기에도 좋고,
클릭형 패키지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근데 나온만큼 들오가는건 안돠서 사용할만틈만 눌러야 해요
특히 딸기우유처럼 사랑스러운 핑크 립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다만 쿨링감이 있는 제품이라 민감한 입술이라면 소량부터 사용해 보세요!
일본 여행을 가는 혈육에게 사와달라 부탁해서 구매한 립이에요 되게 유명하길래 궁금했거든요
일단 색상이 예쁘더라구요 여쿨라 색에 맞는 립으로 샀는데 너무 튀지 않고 예뻐서 괜찮더라구요
다만 한번 돌리면 후진이 안 된다는 점은 조금 아쉽고 여름엔 잘 녹는 것 같아서 여름엔 냉장고에 넣어둬요 약간의 플럼핑이 있는데 전 플럼핑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화해서 불편할 정도는 아니라서 한번씩 꺼내 쓰고 있어요
그리고 지속력은 무난한데 광이 예쁘게 돌아요
건성 21호 갈웜딥 / 겨쿨딥 채도보다 명도를 많이 타는 타입
일단 색이 갱장히 이쁩니다.... 05호 사용 중인데 플럼핑 효과가 있는 립이라 그런지 단독 사용해도 입술이 너무 이뻐보여요 많이 올리면 뭉쳐보일 수도 있으나 이건 뭐 쫌만 신경쓰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한번 돌리면 후진이 안 되는 어플리케이터,,,,, ㅜㅜ
써볼만은 한데 재구매까지는 아닌 정도
촉촉하고 색도 자연스럽고 약간의 플럼핑 효과도 있어서 편하게 쓰기 좋다 예쁜 컬러립밤
근데 캔메이크에 기대하는 가격에 비해 실제 구매가격은 좀 비싸다고 생각 되고 용기도 막 고급스럽거나 특별하지는 않음
보이는 것 보다 입술에 발색하면 약간 흰끼가 도는 편이다
괜찮게 썼는데 재구매 의사 까지는 없음
유명한 모모 색상으로 사용해봤는데 요즘처럼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선호할 때 잘 어울리는 컬러였음. 채도가 높은 편이 아니라 입술에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음. 바르면 살짝 화한 느낌이 있는데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 그런 것 같음.
케이스는 생각보다 조금 저렴해 보이는 느낌이었지만, 일본에서 구매해도 가격이 엄청 저렴하다고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었음. 그래도 컬러가 워낙 활용도가 높아서 만족스러웠음. 개인적으로는 이걸 베이스로 깔아준 다음 중앙에 채도 있는 오일리한 틴트를 살짝 올려주면 그라데이션이 예쁘게 되면서 앵두처럼 탱글한 입술 표현이 가능해서 마음에 들었음 ㅎㅎ
다른분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셨던 것처럼 색은 진짜 너무 이뻐영 발색도 정직하게 되고 착색도 너무 심하지 않아서 계속 쓰기에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끈적이는 제형이 살짝 거슬리긴 합니다만, 개쩌는 플럼핑 효과가 있기 때문에 용서해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케이스 너무 귀여워용
일본한정이라고 해서 일본여행갔을때 사왔어요!!
모모 색상인데 색상 자체는 여리하고 예쁜데
솔직히 음 이런 색 한국에도 있을거같은..?
그리고 들고 다니기 쉽지않은 케이스예요 아직도 흑 ㅜ
옛날에 이런 비슷한 립 있었는데 ...
딱 일본 감성으로 한번 쓸만하고
비슷한 컬러감 비슷한 제형은 얼마든지 찾을수있을듯..
지속력은 거의 없습니다~!
그 유명한 무치푸루! 모모 컬러 써봤는데 확실히 예뻐요~~ 봄웜이 아니라서 저에겐 좀 안 어울리지만 봄웜이라면 만족할 컬러 같아요. 한 번 돌리면 안 들어간다는 건 유명해서 알고있던 사실이라 괜찮았는데 플럼핑이 잇는 줄 몰랐어요ㅜㅜ 전 플럼핑 싫어해서 고이 모셔두고 있는 틴트입니다… 그래도 정말 이쁨
색상이 예쁘고 광택감도 예쁘고 플럼핑 효과도 과하지 않고 딱 주름을 펴주는 정도라 좋아요. 각질 부각은 있긴 한데 글로우 치고는 덜한 편이에요.
다만, 여름에 쓰시면 안돼요. 잘 녹아요...^^ 어쩔 수 없다. 글로우 스틱들은 죄다 여름엔 따로 보관하는데 올해 여름이 너무 더워서 진짜 잘 녹네요. 후진 안되는 건 많이 무른 제형이라 이 점도 이해해요.
이것만 바르면 뭐 발랐냐고 다들 물어봐요!!
플럼핑 기능이 살짝 있는데 입술이 따가운 정도는 아니고 약간 시원해지는 정도?! 그리고 얇게 바르면 엄청 여리여리하게 예쁘게 표현돼요! 컬러도 예쁘고 광도 예쁘지만 여름에 잘 녹아서 주머니에 절대 넣으면 안돼요,, 그리고 후진이 안되는게 살짝 불편해요
22호 갈뮽이고 입술 각질이 잘 생기는 타입이라 늘 립밤을 발라요
그래서 무치푸루도 립밤을 한 겹 발라놓고 바르고 사용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촉촉하게 발려서 좋아해요
1호 버터 스카치는 웜톤이신 분들은 무.조.건. 사세요 그냥 컬러 착붙이에요
2호 모모는 갈뮽은 내려놓으세요 너무 밝고 핑키쉬해서 바르면 얼굴에서 좀 떠요
40주년 한정컬러는 뮤트컬러가 맞으면 괜찮을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여름뮤트한테 베스트 컬러이에요
22호, 딥톤 안 어울리는 웜톤 추정 피부인데 모모 색상 잘 쓰고 있음.
처음엔 형광끼가 약간 올라오나 싶었지만 착색이 예쁘고 플럼핑도 어느 정도 된다.
근데 다른 립 바른 다음에 수정화장으로 올려주면 좀 떡지는 감이 있어서, 이거 바르는 날에는 처음부터 이것만 발라주는 게 가장 예쁘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서 다 쓰면 재구매하고 싶은 제품.
07호 후르츠 오레 컬러 진짜 너무 예뻐요 제가 봄웜에서 여쿨 사이인데 봄 웜 라이트 여름 쿨 라이트가 가장 어울리더라고요 그런데 진짜 후르츠 오레 너무 예뻐요 사실 이 틴트는 제 친구가 다른 컬러로 잘 쓰고 있어서 저한테도 이거 진짜 꼭 사라고 해서 저도 샀는데 진짜 색깔 너무 예뻐요 ㅠ
모모 컬러가 토끼혀립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사봤는데 예쁘긴 한데 색이 좀 진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뽀용한 느낌이 잘 안 들어서 다른 컬러인 후르츠 오레 사봤는데 이게 진짜 봄웜이면 꼭 사야하는 컬러임!!
진짜 뽀용하고 맑은 컬러라 예쁘더라고요!
가격은 한국에서 사면 좀 비싸긴한데 봄웜이시면 한번쯤 써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친구가 일본여향 다녀오면서 사다준 건데 케이스는 확실히 뭔가 일본 공주갬성 있고 귀여워서 예쁘긴 한데 제품력은 그냥 그렇다 ㅎ
뭔가 좀 찐득해서 입술에 예쁘게 올리기가 어렵기두 하고 ...그래도 색은 정말 찐 복숭아 혹은 찐한 토끼혀립 같아서 예쁘지만 제형이 살짝 아쉽다!
그래두 여행 간다면 한두개쯤 사볼만한 템인듯 하긴 하지만 굳이 추천까진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