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이 살짝 있어서 처음엔 끈적일 것 같았는데
바르면 생각보다 금방 흡수돼요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한 번 더 레이어로 올려주면 촉촉함이 유지돼요
자극감 크게 느껴진 부분은 없었고
예민한 날에도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드라마틱하게 확 달라진다기보다는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쪽에 가까워요
요즘처럼 건조할 때 쓰기 좋은 뮤신 에센스예요! 크림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기초단계에서 보습력이 두세배 업 되는 것 같아요. 무색, 무향으로 민감 피부에도 순해서 좋아요. 그리고 기능성이 아닌데도 요거 쓰면 피부가 신기하게 탱탱한 느낌이 들어요!! 단, 뮤신 특유의 점액 느낌이 있어서 여름에는 미끈끈적한 느낌 때문에 쓰기 어렵지 않을까.. 가을, 겨울, 봄 환절기 건조할 때 추천해요!
이 에센스, 바르자마자 피부가 ‘마시고 차오르는’ 느낌이 확 와요. 이름처럼 96% 달팽이 점액 여과물이 주요 성분이라 그런지 촉촉하면서도 부드럽게 흡수되고, 피부결이 오랫동안 매끈해 보여요. 제가 건조하고 예민해지는 환절기에 특히 많이 쓰는데, 붉은기가 줄어들며 안정되는 느낌 있어서 든든했어요.
세안 + 토너 단계 후에 이 에센스를 손바닥에 덜어 따뜻하게 데운 뒤 얼굴에 톡톡 두드리면 흡수가 훨씬 잘 돼요. 그리고 그 위에 가볍게 마무리 크림 올려주면 속부터 촉촉하고 겉도 부드러운 느낌 오래가요. 건조하거나 예민한 날엔 토너 후 화장솜에 적셔 팩처럼 쓰는 것도 좋아요.
끈적임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가볍게 흡수돼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윤기가 돌아요. 며칠 쓰니 건조했던 볼 부분이 부드러워지고 피부결이 매끈해졌어요. 향이 거의 없어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했어요. 전체적으로 촉촉함과 진정 효과가 느껴져 만족스러웠어요.
달팽이 점액 96%라 해서 끈적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가볍고 흡수 빠름. 화장밀릴줄 알았는데 산뜻해서 놀람!
바르자마자 수분감 확 느껴지고, 다음날 피부결이 매끈하고 탄력 느껴짐. 트러블 없고 민감성인데도 자극 없이 잘 맞아서 매일 아침저녁 필수템 됐음. 건조한 날엔 두세 번 레이어링하면 광채 피부 완성됨. 임신해서 성분예민한데 완전 혜자임
진짜 초초초민감성인데
이거 그냥 평생 쓰려구요...
핀터레스트에서 'sensitive skin' 쳐서 나오는 제품들 중에 많이 겹치는 제품들을 써보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도 이게 제일... 미쳤습니다 그냥 ㅠㅠㅠㅠ
따가움 개선, 피부결 개선, 수분 보충, 유수분 밸런스 맞춰주고, 등등 그냥 민감성들은 제발 써봤으면...
[샘플사용] 투명한 젤 같은데 거미줄처럼 늘어나는 독특한 제형이에요. 근데 전혀 끈적임 없고 흡수도 빠르고 산뜻한 마무리감이에요. 유분기가 많이 느껴지진 않은데 푸석푸석한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줘요. 피부에 자극도 없고 트러블 유발도 없었어요.
엄청 촉촉하지는 않고 적당한 유수분감에 제형과 달리 끈적이지 않는 마무리감이 괜찮다고 느낀 제품이에요. 저는 사계절 무난하게 사용하기 괜찮다고 느꼈어요. 한 번 구매해서 사용해볼 의향이 있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