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에뛰드 아리따움 3개 써봤는데, 에뛰드는 아무리 찝어도 올라가지 않아서 버렸고.
곡률 확인해봤을때 미샤가 괜찮다길래 써봤는데 안 맞아서 내가 곡률 잘못 측정했구나 하면서 포기했고.
아리따움은 세일하길래 삼.
지금이 3번째 재구매. 그냥 계속 이거쓰다보니 요령을 터득한건지 예쁘게 잘 올라감. 재구매하는이유는 섀도우 아이라인 다 그리고 나서 뷰러하는데 닦아도 어느 순간부터는 잘 닦이지 않아 재구매. 그거말고는 딱히 단점이 없음.
참고 * 난 잘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주위에 아리따움 뷰러 맞는사람이 없음.